기초반 5기에 바로 이어서 중급반 1기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 새로운 세상이고 힘든데, 기초반을 들으면서 “역시 배워야해!” 했었는데, 중급반 1기 강의를 들으며 “역시, 배워야해!” 또 읊조리게 됩니다.
사실 너무 어려워요.
생소한 분야이고, 다루는 것들이 다 생소하다보니 어려움 투성입니다.
생업과 육아를 겸하며 공부하고 과제하고, 따라가는게 더러더러는 숨이 턱턱 막히게 느껴지는 날도 많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메킷 강사님과 제이디 매니저님의 열정에 저의 지친 투덜거림은 꾹꾹 접어 넣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통해 무엇보다 함께 달려가는 크리님들과 라이브로 소통하는 재미도 있고,
공부하며 막히는 부분들, 고민하는 부분들을 함께 공유하며 풀어가는 것도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수익은 0원 이지만, 해보자! 하는 마음을 더 갖게 되는 것 같아요.
2주차 강의를 이제 듣기 시작해서 얼마나 또 어려운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두려움도 있습니다.
강의 따라가면서 쭉 해오던 것들도 이어 가야 하니, 절대적인 시간은 또 부족할테죠.
그럴 때마다 놀이터에서 읏샤읏샤~ 또 힘을내고 달려갈 동기분들을 생각하면 저도 덩달아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어제 남편에게 저녁을 먹으며 이 강의 이야기를 했어요.
"나.. 될때까지 해보려고!"
“할만해?”
“힘들어, 넘넘 힘들어! 그래도 할래~"
아직 엄마손이 많이 필요한 아기를 남편에게 맡겨두고 나와서 강의 듣고, 후기 작성 후 코덱스를 잠시 열어 10개씩이라도 자동화 글 작성 걸어두고 아이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이 시간에도 열심히 글 작성하고, 코덱스와 씨름하고 계실 중급반 1기 동기님들! 우리 화이팅해요~
설령 이 강의 끝에 MVP가 못 되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우리만의 MVP가 되어 보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매번 과제허브 업데이트 해주시고 플러그인 업데이트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메킷님과 제이디님, 업드려 절합니닷~ ㅎㅎ)
부디 모두모두 주말만큼은 행복하시길….(코덱스랑 친해지시길~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