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장마 속에 열대야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매수 전반의 절차와 매도에 대한 모든 것으로 꽉 채운 강의였습니다.
매수의 경험을 한번 겪어 봤는데 당연하게 넘어갔던 것들을 복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노룩 후기를 작성해보라고 하셨는데요. 전체 과정과 중요한 것에 대해 마인드맵으로 그려봐야겠습니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대충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몸으로 익혀 루틴으로 만들었을 때 독립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운은 한번은 통해도 지속되는 것은 어려워요"
- 재이리 튜터님 -
한 번의 경험이지만 몸소 체험한 경험은 흔적이 남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과 함께 한 번의 경험으로 모든 것을 대변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수 과정을 먼저 본다면 예상할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사례가 있습니다.(이래서 투자 후기를 필사 해야 하나 싶습니다.)
튜터님의 사례들로 채워가는 강의 속의 이야기는 평범치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과정 안에 지켜야 될 프로세스 안에 준비 된 원칙(나를 지킬 특약)으로 준비 됐을 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응의 영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장치들이 있었습니다.
매도에 대한 부분에 있어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 타는 방향에서 편익을 가지고 선택해야 하며 손실과 비용을 줄이는 것인지 편익이 더 큰 것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스스로 판단한다는 것인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 놓고 시나리오를 그려봐야겠습니다.
"리스크란 내가 모든 시나리오를 다 생각했다고 믿을 때, 남은 단 하나의 그것이다." (Risk is what’s left over when you think you’ve thought of everything.) - 돈의 심리학-
튜터님은 환금성이 아쉬운 단지를 투자한 사례가 있었고 매도 과정에 최저가였음에도 매도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격을 더 낮출 수도 없는 상황에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옵션(시스템 에어컨 2대 + 중문설치, 무옵션 계약시 xx억) 제시를 통해 스스로의 상황을 해결했다고 합나다.
절실함 그리고 대응하기 위한 나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의 생각에서 필요한 의미 있는 결과의 행동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겪어 보지 않은 상황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한발 짝 나아가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척간두 진일보(百尺竿頭 進一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