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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7.4-7.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의사소통 #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통념에 따르면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 결정적인 타이밍이 그것이다. 세계 3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에서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된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 책에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성공의 네 번째 요소를 ‘타인과의 상호작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테이커, taker)이나 받는 만큼 주는 사람(매처, matcher)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기버, giver)’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혁명적인 가설을 내놓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까?
[포천]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인맥을 쌓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비결은 무엇인가? 말더듬이 신참 변호사가 어떻게 재판에서 청산유수 베테랑 변호사를 이겼을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인사 시스템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 베풂을 좌우명으로 삶고 사는 사람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것만 챙기는게 성공하는 길이 아닌, 남과 함께 성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 팀워크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자기가 어떤 기여를 하는지 추정하기 전에 상대방의 공로를 목록으로 작성해보기만 해도 좋다
-학교에 있으면서, 다같이 성장하고 응원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내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만 고민을 해본거같다. 내가 진짜 기버가 되려면,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도 같이 고민해보는게 팀을 위한 일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의식적으로 상대가 우리반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 있지? 나는 그 행동을 보며 어떤 행동을 해야하지? 라고 연결짓는다면 함께하는 반을 만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감사일기에 두명 정도 오늘 고마웠던 부분들을 하나씩 캐치해서 남겨보며 다른 사람들의 공로를 작성해봐야지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기브앤테이크를 읽으며 막연하게 어렵단 생각을 많이했다 어떻게하면, 기버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 기버는 어렵다라는 생각들이 막연했는데, 읽다보니 간단한거같기도하다
-내가 생각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는게아니라, 다른 사람 입장에서 그 사람은 어땠을까를 생각해보고, 그 사람이 어떤게 도움이 될까를 한번 더 짚고가는게 기버라 느껴졌다
-뭔가 들었을 때 즉각적인 반응이 나오기 쉬운데 리프킨의 5분의 친절처럼, 5분정도 내가 그 사람이 되었다 생각하고 얘기하는게 중요하겠구나
발제문
: 선행을 일주일에 골고루 분배해서 실행하면 그 일의 특별한 점이나 힘이 줄어들 수 있다 또 실험 참가자들이 평소에 하던 친절한 행동과 잘 구별되지 않을 수 있다 콘리는 불 지피기 방식을 택했다 그녀는 마인드 매터에서 자원봉사를 일주일 중 하루로 정하고 매주 고등학생 상담에 할당한 다섯 시간을 모두 토요일에 배정했다 이로써 그녀는 자신의 영향력을 생생하게 느꼈고, 자신의 노력이 바다에 물 한 방울을 떨어뜨리는것에 불과하다는 느낌도 받지 않았다
선행을 행사하는데 있어 정원에 물 주기 방식보다 불 지피기 방식을 통해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반에서 불지피는 방식으로 반원들에게 선행을 행사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