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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자음과모음

2026년 7월 16일
부동산 주요 뉴스
📌 무주택자 대출 규제 완화 호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와 DSR 강화로 인해 정상적으로 자금을 조달하려던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피해가 커지며, 주거 사다리가 끊기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반면 금융위는 가계대출 증가율을 1.5% 이내로 묶는 총량 관리 기조를 흔들림 없이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청약 시장 소형 쏠림 현상:
분양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 반면 고가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줄어들면서, 자금 조달에 부담을 느낀 청약 대기자들이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평형으로 대거 몰리고 있음. 올해 상반기 서울 민간 아파트 전용 60㎡ 이하 청약 경쟁률은 12.5대 1을 기록해 중형(2.1대 1) 대비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 고소득자 대출 문턱 상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직원의 대규모 성과급이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금융당국은 DSR 산정 시 성과급 반영 기간을 늘려 일시적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로 함.
📌 기본형건축비 또 인상:
국토교통부는 최근 철근 가격이 18.6%나 급등함에 따라 비정기 고시를 통해 기본형건축비를 0.77% 인상한 ㎡당 223만 7000원으로 조정함.
📌 강남권 분양가 평당 8000만 원 육박:
공사비 폭등 여파로 인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 3구의 평균 분양가마저 3.3㎡당 8000만 원 선을 바라보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사실상 힘을 잃었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옴. 아울러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단지들의 본청약 확정 분양가 역시 당초 사전청약 추정가보다 2억 원가량 크게 뜀.
📌 아파트 전월세 품귀가 부른 빌라 전셋값 상승: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 부족으로 밀려난 수요가 연립·다세대(빌라) 등 대체 주거지로 이동하면서, 서울 빌라 전세가율이 9개월 만에 다시 60%를 돌파해 서민층의 주거 부담이 가중되고 있음.
📌 비아파트 규제 완화 촉구:
주거 안정을 위해 급감한 비아파트 공급을 빠르게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며, 업계 전문가들은 주택 수 산정 제외 대상을 구축까지 확대하고 빌라 대출 LTV를 상향하는 등 파격적인 세제 및 금융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함.
📌 이주비 대출 완화 건의:
서울시는 도심 내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이주비 대출 LTV를 최대 70%까지 완화하고, 투기과열지구 내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도 한시적으로 풀어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함.
📌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지정:
대전 서구 둔산지구(한가람·목련·크로바 등)와 송촌·중리·법동지구가 지방 대도시 중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됨. 지정 발표 전후로 대전 지역 대장 아파트인 크로바 실거래가가 단기간에 3억 원 이상 급등하는 등 지역 부동산 시장이 크게 들썩임.
📌 청년층 자산 격차 및 근로 의욕 상실:
AI 산업 확산에 따른 고용 구조의 변화와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의 가파른 상승이 맞물리면서, 청년층 내부의 소득 및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어 결국 사회 전체의 근로 의욕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한국은행의 경고가 나옴.
뉴스 원본
노원 25평이 11억… 주담대 축소에 노도강 집값 술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1311
부동산 막는 대출규제 걸림돌…무주택자 규제 완화 ‘갑론을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1946
6월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6165만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1928
5년새 비아파트 공급 80% 급감…"LTV 0%에 빌라 못 짓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9785
비아파트, '주택 수' 산정 제외하면 공급 되살아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6736
李가 던진 '초고가' 기준…30억 아파트는 3년새 7배 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9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