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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이푸입니다 :)
감사하게도 저는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 강사와의 만남에
초대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강사와의 만남에 갔다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저희 14조 조원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사와의 만남에서 만난 분들은
주우이 멘토님,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험블 튜터님, 갱지지 튜터님
이였습니다.
1. 험블 튜터님과 함께한 시간
첫 번째 질의응답 시간은 험블 튜터님과 함께하였습니다.
제 질문은
'갈아타기 시 아쉬움이 남을 때 마인드 관리하는 방법'
였습니다.
이 질문에 튜터님 답변은
'투자는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것이고, 돈 넣고 돈 먹는 것이 아니다.
양도세를 내더라도 갈아타는 건 진짜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이다.
자산을 샀으면 수익이 날 때까지 보유하는 것이 맞다.
갈아타기 물건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마음이 어려울 수 있으니
그렇기에 마음을 꽉 잡고 해야 한다.
그래서 갈아탈 물건을 확실하게 봐야 한다.
갈아탈 물건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마음이 덜 불편하다.
비용과 편익을 나누어서 생각해봐야 한다.'
였습니다.
갈아타기가 맞는 건지 아닌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는데
갈아탈 물건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제 마음도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편익과 비용을 생각하여
내가 얻을 수 있는 것과 내려 놓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나누어 생각해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질문을 통해서 배웠던 점은
-수도권을 공급보다 사람의 심리가 중요함
-투자는 매매해야 하는 투자와 보유해야 하는 투자가 있음.
보유해야 하는 투자는 입지독점성이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
-임차인 퇴거는 절대로 불법이나 편법을 써서 하면 안되고,
소통으로 해결해야 함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더 좋은 자산으로 옮기는 것이면 갈아타기 해도 됨
-내 물건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매도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음
-내가 투자 못하는 시간을 어떻게 채웠냐에 따라 복기가 달라짐
-하락장 버틸 수 있는 힘은 매수했을 때 단지의 가치를 알았기에 버틸 수 있음
이었습니다.

2. 자향 멘토님과 함께한 시간
두 번째 질의응답은 자향 멘토님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강사와의 만남에서 뵈었었고,
1호기 매코에서도 뵈어 친숙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제 질문은
''1호기 매도 시점이 도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
였습니다.
이 질문에 멘토님 답변은
'내 자산이 안 올라가는 데 다른 자산들이 막 올라가는 것을
보면 마음이 힘들 수 있다.
그러나 투자가 늘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1년 마다 모으는 돈은 누구나 한계가 있기에
어느정도 선호도 떨어지는 것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기다려야 한다.
선호도 떨어지니깐 나도 오래 기다렸다.
그걸 좀 기다리면 뭉쳐서 할 수 있다.
돈을 계속 들고 기다리는 것은 좋지 않다.
소득에서 할 수 있는 걸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조금씩 불려야 한다.' 였습니다.
보유와 매도에 대한 방향성에서
고민이 있었는데
어떤 편익과 비용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질문을 통해서 배웠던 점은
-투자원칙은 저환수원리. 이 모든 것이 다 만족해야 투자함.
리스크 있으면 투자 안하는 게 맞음.
기계적으로 기준을 체크하며 해야함
-총 자산 10억 넘으면 지수 투자 생각해보기
-수도권 소액으로 들어가면 대부분 팔아야 함.
수도권 매도 타이밍 보는 게 쉽지 않을 수 있음
-대출 규제 영향으로 84 거래 잘 안됨.
매매가 자체가 높아져서 59를 매수하는 경향이 있으나
같은 단지 내에서 84를 하는 것이 맞음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