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강의를 통해 배운 점 및 느낀 점
최근 은행권과 보험사까지 대출 규제가 심해지면서 '정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대출 규제 속에서도 2금융권 활용 등 내가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배울 수 있어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적용하면서 내가 몰랐던 내용:
특히 부모와 자식 간 차용증 작성 시 주의해야 할 비과세 한도와 이율(4.6%) 기준, 이자 비용 연간 1,000만 원 기준으로 해 받을 수 있고 차용증은 꼭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세안고 매매 시 주담대 실행 기한(잔금 후 3개월 이내)처럼 실전에서 놓치기 쉬운 섬세한 팁 들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요번 달 매물 임장 일 때 새안고 매물을 확인할 때 적용해서 투자해 보겠습니다. 또, 혼인신고 여부에 따른 장단점 비교도 제 상황을 대입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6억 대출 감당 여부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플랜B로 3억 대출 기준의 예산도 함께 알아보고
서류나 페이퍼 상으로 답이 안 나오는 지역(방화 vs 신정 등)은 반드시 종이를 들고 현장에 나가 상권과 비선호 시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해보겠습니다.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3인 가족인 우리 가족의 상황에 맞는 실 거주 관점으로 중심을 잡고 3개 지역 입지 평가를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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