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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3강 수강 후기 한줄평은 "더 이상 고민만 하다가 지각비 내지 말고 지금 실전으로 옮기자" 입니다.
이번 강의는 수강생들의 Q&A를 기반으로 다양한 케이스를 하나씩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모든 질문 사항에 공감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심지어 문의했던 단지들도 겹치는 게 많아서 '아,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하는 공감이 많이 됐어요.
지금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제가 느꼈던 부분을 강사님 분석으로 다시 확인하니,
막연했던 감이 확신으로 바뀌는 느낌이었습니다.
첫째, 지각비 - 나도 모르는 사이 오르는 거주비용
가장 크게 와닿은 말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거주비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더 이상 고민만 미루기보다 지금 실전에 옮겨서 지각비를 더 내지 말자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특히 마지막 "지금 사요 마요" 케이스가 제 상황과 너무 비슷해서, 강사님 말씀이 그대로
저에게 하는 조언처럼 느껴졌습니다.
둘째, 특정 매물만 고집하지 말고 상위 매물도 봐두자
특정 매물 하나만 고집해서 보기보다, 더 좋은 상위 매물들도 미리 많이 봐놔야 기회가 왔을 때 더 좋은 걸 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다방면으로 사고를 확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셋째, 새로 알게 된 툴 - 아실 & KB시계열
2강에서 '아실'을 알게 됐다면, 3강에서는 'KB시계열'을 알게 된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KB부동산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자세한 시세 비교 지표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개꿀이었어요.
넷째, KB 대출한도 축소 이슈 - 불안감보다 이해도
요즘 핫한 이슈인 KB 대출한도 6억→3억 축소도 다뤄주셨는데, 이게 매년 하반기마다 반복되는 패턴이고
은행별 총량 대출 상황까지 설명해주시니 막연한 불안감보다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
이래서 일타강사를 믿고 따라가는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다섯째, 평가 기준 - 입지 > 단지 > 거래량 > 전고점
평가 순서를 입지 > 단지 > 거래량 > 전고점 순으로 상세히 짚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베드타운 지역일 경우 교통이 더 중요하고, 그 안에서도 도보 접근성이 우선이라는 세부 가이드는
초보자인 저에게 정말 따라가기 쉬운 기준이 되어줬습니다.
강사님 말씀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 거주비용은 계속 오를 수 있으니 지금 미루지 말고 노력하자는 다짐으로
3강 후기를 마칩니다.
오프라인 수강 후기인데 강사님 배우 권율님 닮으셨어요! 넘나 잘생기심 ㅎㅎ
그리고 냉방병땜에 목소리 많이 안좋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