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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지음, 윤태준 옮김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년 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테이커 #매처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테이커, 받는 만큼 주는 사람 매처,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인 기버. 세 종류의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 성공의 시작과 끝에는 기버가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테이커가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겠다. 본인 나름대로의 최선의 선택을 했을 뿐.
갈수록 자기 방어적인 태도를 가진 테이커가 많아지는 사회에서,
기버가 된다면 오히려 더 성공이 가까워지는 길이 아닐까?
정보의 불일치 때문에 내가 생각한 것보다 상대방이 더 많은 것을 했다고 생각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알지 못하는 일을 상상해서 공로를 생각하려고 애쓰는 것이 쉽지 않다..
다른 사람들은 항상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자. 특히 가족들..
나의 성향을 알고 나에게 필요한 보상이 무엇인지를 알면, 나를 움직이는 방법도 알게 될 것 같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기버로서의 삶을 지향하고 있는데, 그 방향성에 힘을 실어주는 책이었다.
다만, 기버라는 것이 마음만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니며
남을 도와줄 수 있는 그 분야의 실력이 필수로 뒤따른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내 목표 달성을 위한 근성, 흥미, 관심, 동기를 바탕으로 노력한 과정이 있을 때
진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버’로 거듭나게 되는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강한 자가 이긴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고 이야기 한다. 소위 생각하는 ‘강한 자’는 테이커' 혹은 ‘매처’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월부에서 튜터님들을 만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점은 ‘기버’가 강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나의 것을 내준다는 것이 쉽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런데 내 것을 베푼다는 것은 그만큼 나의 그릇을 키우고 더 성장하게 되는 길인 것 같다.
‘기버’가 되고 싶은 내가 지금 먼저 할 일은 나의 일을 잘 챙기는 것.. 눈 앞의 할 일부터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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