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파이어] 더 기버1 독서후기 #2026.07-02

26.07.19

책 제목: 더 기버

저자/ 출판사 : 밥버그, 존데이드만(이현 번역)/ 오펜하우스

읽은 날짜 : 2026년 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베푸는 삶 #타인의 이익 #열린마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 : 9.5점(기버가 성공하는 이유와 필요한 행동에 대해서 소설로 쉽게 풀어줬음.)

적용할 점 : 함께하는 반원분들 살펴보고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도와준다~~

 

내용정리

 

추천의 글

19. ‘베푸는 사람’이란 말 그대로 ‘주는 사람’이다 타인을 생각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을 쓰고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가치를 제공하라는 뜻이다.

베푸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대가를 바라거나 앞서가는 전략이 아니라, 베풂의 행위 자체로 만족감과 충만함을 누리는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2장

44. “사실 성공한 사람들은 늘 이렇게 해. 성공할수록 자신의 성공 비결을 타인과 나누려는 마음이 더 크다네” 

49. "자네와 나는 부의 창출에 대해 서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어. 우리가 이 길을 함께 가길 원한다면 우선 같은 방향으로 바라보며면서 시작해야 하네. 잘 생각해보게. 나는 ‘그녀의 커피를 나누라’고 말했지. 그런데 자네는 ‘큰 돈을 번다’고 하는 군. 차이를 알겠나??

 →나누는 게 먼저고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 것. 이 관점을 계속 생각하면서 행동하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돈을 버는 것쪽으로 생각의 우선순위가 넘어간다.

52.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 벽난로에 가서 ‘먼저 열기를 줘. 그러면 내가 장작을 넣을게’ 또는 은행에 가서 ‘제게 이자를 줘요. 그러면 예금을 들게요’ 같은 태도를 보이지. 물론 세상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아

→ 세상은 기브앤테이크…..항상 먼저 줘야,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다. 그것도 딱 그 사람에게 돌려받는 것은 아니다.

57.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면 놀랄 만큼 재능과 창의성과 공감과 선의를 발견하게 될 거야. 결국 세상은 자네가 기대한 대로 자네를 대한다네. 

 

3장

79. 조는 핀다가 ‘경험’이라는 단어를 강조한 이유가 있음을 깨달았다. 에르네스토의 가게가 그토록 인기를 끈건 핫도그가 아니라 핫도그를 파는 ‘사람’ 때문이었다. 그곳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서 식사 경험을 제공했다. 핫도그 사는 순간을 잊지 못할 이벤트로 만든 셈이다.

80. ‘누구나 기억되는 걸 좋아하지’ “그리고 그건 사업에서 황금률이나 다름없다네.,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사람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써야한다. 내가 지금까지 잘 못했던 부분들..같이 했던 동료들, 직원들에게 관심을 줘야 한다. 기억하려고 애쓰기~~

82. 형편없는 식당은 양과 질 면에서 딱 고객에게 받은 돈 만큼만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지. 반면 괜찮은 식당은 받은 돈에 비해 양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네,. 하지만 훌륭한 식당은 상상을 초월하려고 힘쓰지! 목표는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네~~

→ 받은 만큼만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전형적인 매처의 마인드….이 정도만 해도 나쁘지는 않다…받은 것보다 훨씬 많이 주면 더 큰 것으로 돌아온다.

83.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다.

84. 첫 번째 질무은 ‘이 일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가?’ 혹은 ‘타인에게 가치를 더하는 일인가?’ 가 되어야 하네.

질문에 대한 답이 ‘그렇다’리면 그 다음에  ‘이 일이 돈이 되는가’를 물으면 돼

85. 이 세상의 모든 거대한 부는 제품이든 서비스든 아이디어든 자신이 얻는 것보다 주는 것에 더 큰 열정을 품은 사람들이 창출한 거야. 그리고 그 거대한 부 가운데 많은 부분을 주는 것보다 얻는 것에 더 큰 열정을 품은 사람들이 탕진하지.

 

5장

 

110. 당신의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에 정비례한다.

112. 첫째, 보상의 정도를 당신이 결정하는거에요. 당신이 하기 나름이죠. 더 큰 성공을 원하면 더 많은 사람을 도울 방법을 찾으면 돼요.

116. 가난하게 사는 것도, 부유하게 사는 것도 결국엔 선택입니다.

→사람들이 제일 받아들이기 힘든 개념. 대부분 가난하게 살고 싶다고 이야기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의 마인드를 가지고 가난한 행동을 한다. 부자의 마인드와 행동은 본능을 거슬리기 때문이다.

 

7장

 

132. 그녀는 모든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여기며 임했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모든 일을 생존하고 저축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며 열심히 했다.

133. 그 세가지가 일하는 보편적인 이유라네. 생존은 먹고 살기 위한 기초적인 필요를 충족하는 거지. 저축은 기초적인 필요를 뛰어넘어 삶을 확장하는 거고, 봉사는 주변 세상에 기여하는 거야.

 

8장

 

143. 관심을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에서 무엇을 줄 수 있을지로 옮기니 일이 잘 풀리기 사작했어. 하지만 보험 업계에서, 아니, 실제로 모든 업계에서 인맥을 구축하는 법을 아는게 무엇보다 중요해.

→내가 얻는게 아니고 상대방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해야 기회를 받을 수 있음. 에이스 지원서에 무엇을 줄 수 있는지가 약해서 기회를 못 받았을수도 있겠다….이 부분을 고민해보저….. 

146.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윈윈’은 점수 계산을 위장한 것에 불과하네. 모두가 똑같이 나눠 가지고 아무도 더 많은 이득을 보면 안 된다는 식이지. 서로 ‘퉁치는’ 거야. 내가 네 등을 긁어줬으니 이제 네 차례라는 거야.

147.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상대의 관심사에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의 뒤를 살피게. 50대 50은 잊어버려. 50대 50은 결국 지는 거래야. 이기는 비율은 오직 100퍼센트뿐이지.

149. 자네가 타인의 이익을 앞세우면 자네의 이익은 항상 보장된다네. 항상 말이야. 이것을 진정한 깨달음에 따른 자기 이익 추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 타인의 이익을 먼저 살피면 자네가 필요한 것을 얻게 되리라는 믿음을 품고 타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는 거야

→타인의 이익을 앞세우는 것은 본능을 거슬리는 행동이다. 

 

10장

 

172. 내가 내 행복보다 아내의 행복에 더 마음을 쓰기 때문이야. 아내를 처음 만난 날 이후로 나는 오로지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았어. 그리고 정말 놀라운 건, 아내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는 거야.

→과연 나는 내 행복보다 아내의 행복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을까???

193. 어떤 훈련을 받았든, 어떤 기술을 갖고 있든,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여러분이 가장 중요한 상품입니다. 여러분이 제공해야 할 가장 값진 선물은 바로 여러분 자산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목표를 세우든 간에 그걸 이루는 데에는 지식이나 기술이 10퍼센트 남짓 필요합니다. 나머지 90퍼센트 이상은 결국 사람을 대하는 기술이에요.

→ 매수를 할 때에는 부동산 투자도 가치를 분석하는 기술이 필요하지만, 운영 하는 과정에는 중개사, 매도인, 매수인, 임차인과의 관계가 훨씬 중요할 수도 있다. 

 

12장

221.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낫다는 말은 옳지 않아. 주면서 받지 않으려 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거든. 받지 않으려는 것은 어리석을 뿐 더러 오만하기까지 해. 누군가 자네에게 선물을 줄 때 그것을 거부할 권리가 자네에게 있을까? 상대방이 지닌 줄 권리를 부인할 권리가 있냐는 말일세. 받는 것은 주는 행위에 따라 오는 자연스러운 결과야.

222. 그들이 베풂이 곧 우리가 받는 것이고, 우리의 베풂이 곧 그들이 받는 것이지. 사실 모든 주는 행위는 그것이 동시에 받는 행위기 때문에 가능 한거야.

→튜터님, 선배님들에게 받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받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에게 기꺼이 보내주면 된다. 나는 하나의 통로가 되면 되는 것….자연스럽게 흐르게 된다

224. 이 세상의 모든 주는 행위는 그에 상응하는 만큼 받을 마음이 없거나 받을 수 없다면, 성공을 가져오지도,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지도 못해요. 받지 않으려 하면 타인의 선물을 거부하는 셈이고, 결과적으로 흐름을 막아버리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227. 성공의 비결도 그렇죠. 성공을 얻고 가는 비결은 주고 주고 또 주는 것이니까요. 얻는 비결은 주는 거에요. 그리고 주는 비결은 기꺼이 열린 마음으로 받는 것이고요.

 

13장

234 중요한 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야. 무엇을 달성했느냐가 아니라고. 자네가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거야.

→결국 내가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에서 행복을 느끼는지를 알아야 된다.

 

논의하고 싶은 내용

 

:172. 내가 내 행복보다 아내의 행복에 더 마음을 쓰기 때문이야. 아내를 처음 만난 날 이후로 나는 오로지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았어. 그리고 정말 놀라운 건, 아내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는 거야.

→월부 활동에 몰입을 하다보면 주변 사람들의 행복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배우자의 꿈과 행복에 대해서 물어보고 도와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주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스오이
26.07.19 20:41

최파님 후기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이제 쓰러 가보겠습니당ㅎㅎ

행복한우주
26.07.20 18:10

오와 아예 더기버라는 책이 있군요😮👍🏻👍🏻 기버의 대명사 최부님과 꼭 어울리는 책인 거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