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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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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개요
저자: 최인아
2. 핵심키워드
북극성(목표), 동력, 내 자신은 어떤 사람?
3. 책요약
1부 일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라
1장 왜 일하는가
P31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걸 보게 됐습니다. 쟁이로서 내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며 필드에서 커리어를 마감하는 일에만 의미가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요. 저는 저 혼자 잘하는 것을 넘어 다른 이들도 잘하게 하는 것, 그들과 함깨해서 성과를 내는 것의 기쁨을 새로 깨달았고, 그런 일에 제가 의미 있게 쓰였다고 생각 합니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맛본 기끔이자 결실이었죠
P51 물론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한 사람도 있습니다. 저와 가까운 후배 한 명이 그래요. 그가 광고를 만드는 이유는 그 일이 오직 재미있어서, 그게 전부입니다
긴 시간 일하다 보면 때때로 흔들리는데, 내가 찾은 내 일의 의미는 그러 때 뿌리까지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를 잡아 줍니다. 의미를 찾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행복할 확률은 낮지만 파도가 덮쳤을 때 덜 흔들릴 수 있어요
P57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아직 명확한 관점이 생기지 않았다 해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고민해 보세요. 이 건가 저 건가 엎치락뒤치락하다 보면 머잖아 아, 내일의 가치는 이것이구나 하는 순간이 찾아올 겁니다
2장 일은 성장의 기회다
P67 올바른 질문은 이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
여러분의 기준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새로 짜보는 거예요
P73 그런 밀도의 차이는 결국 10년 뒤 능력과 퍼포먼서의 차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처음부터 능력이 달랐던 게 아니라 일을 바라보는 시선,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랐기 때문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시선과 태도가 있었으므로 경험과 인사이트도 축적되며 눈에 띄는 격차를 만들어냈을 겁니다
P80 회사, 조직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우리의 소중한 인생은 계속되며, 일하는 한순간 한순간 모두가 내 안에서 자산으로 싸인다는 것
그렇다면 다른사람들보다 일이 많다고 비교하며 괴로워만 할 게 아니라 일을 통해 가급적 많은 것을 다양하고 깊게 경험하며 배우는 것이 이롭지 않을까요? 시시한 이유로 일에 대한 열정을 꺼트리지 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P87 여러분의 동력은 무엇인가요? 자신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하는, 혹은 어려움 속에서도 꺽이지 않고,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계세요?
P93 그러니 하고 싶지 않은 업무를 회사가 시키더라도, 저는 다른 이에게 해를 입히거나 자신의 가치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게 아니라면 가급적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은 그동안 모르고 있었지만 사실 그 일은 자기가 좋아하는, 잘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으니까요
3장 내 이름 석 자가 브랜드
P113 파워브랜드가 되겠다는 결심은 저의 북극성이 되었습니다. 옛사람들은 북극성을 보면 길을 잡잡았다죠, 특히 날이 저물어 칠흑 같은 밤, 그들에겐 북극성이 나침반과 같았을 겁니다. 저 또한 그랬어요. 지치거나 슬럼프에 빠져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또 길을 잃고 헤맬 때면 그 목표를 북극성 삼아 바라보며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았습니다
4장 태도가 경쟁력이다
P156 앞에서 시간의 밀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계산은 정확하다고 한 것이 바로 이 뜻입니다. 돌보지 않는 몸만 청구서를 받는게 아니라 일하는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일에 정성을 다하지 않은 그 시간에 대해서도 계산서는 날아옵니다. 연차는 쌓여으나 역량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면, 혹은 다른 이들과 구별되는 역량을 갖지 못한 채 직위만 높아지다 보면 코모니티로 전략하는 거죠
P168 남다른 성취를 하거나 자신의 뜻에 따라 사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만의 시간을 확보합니다.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중 그런 시간을 가지려면 덜 중요한 나머지는 줄이거나 잘라내야 합니다. 그래야 중요한 것을 삶의 중심에 둘 수 있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축적되어 의미 있는 뭔가를 만들어 내는 거죠
P195 마음을 나누는 것은 꼭 가까운 사람들하고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요. 누군가의 어려움을 앞에선 모르는 이들도 손을 내밀고 어깨를 빌려주죠. 이런 따뜻한 경험을 한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에게 자산의 어깨를 내어 주게 됩니다
2부
5장 나에게 질문할 시간
P214 자신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그저 세상의 흐름을 쫒기 전에 자신의 뜻을 물으세요. 자신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그 뜻에 따라 인생을 운영하는 겁니다
이 책 재밌었어?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어? 이런 질문에 답하다 보면 아, 나는 이런 걸 좋아 하는 구나!이럴 때 기뻐하는구나를 새로 알게 됩니다
P250 우리의 목표는 그저’잘하는 것’이 아니라’오래도록 잘하는 것’ 이라는 겁니다.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 하듯 개인들도 오래도록 잘해야 좋은 기회를 계속 가질 수 있으니까요
P271 어떤 일의 성과를 내고 해법을 찾으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그 일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나는 전문가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전문가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고 깊게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더불어 자신은 어떤 역량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P277 나는 이일을 정말로, 간절히 하고 싶은가? 혹은 해내야 하는가? 이런 질문과 모색이야말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보다 훨씬 강력한 엔진이 되어 여러분들을 받쳐줄 거라 생각 합니다
6장 삶의 결정적인 순간을 건너는 법
P285 만약 추가 수입이라고는 없는 통장 잔고만으로 살아야 한다면 돈을 아껴 쓰지 않을까? 아끼고 아껴서 꼭 써야 할 데, 중요한 데 쓰지 않을까? 시간은 어떤가? 사람은 언젠가는 죽고 하루하루 남은 시간은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그 시간을 어껴서 귀하게 써야 하지 않을까? 나는 그러고 있나?
P304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만약 제가 너무 힘들어 일주일 만에, 혹은 20일 만에 돌아 갔다면 어땠을까요? 그것도 나름 좋은 경험이 되었겠지만 마흔 후반과 쉰 초반을 지지해 준 생각들은 만나지 못했을 테고, 저의 인생도 다르게 흘러갔을 겁니다
그 후론 힘들 때 이렇게 되뇌곤 합니다. 좀 더 가보자. 조금만 더 가보자.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귀한 것들이 있다. 그런 시간을 보낸 후의 나는 지금보다 한결 나아져 있을 거다 라구요
7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것인가?
P338 우리는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과 살다 갑니다.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과도 언젠가는 헤어져야 합니다. 그러니 죽는 그 순간까지 함께하는 존재는 바로 자기 자신 입니다. 그런 존재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얼마나 사랑하나요? 아. 오해는 하지 말기 바랍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만 생각하라거나 이지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타인의 기준과 취향에 맞추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의 뜻과 욕망도 존중하며 일하고 살리는 의미 입니다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북극성, 내 자신, 동력
결국 내가 원하는 목표는 무엇이고, 그것을 하기 위한 나의 동력 또는 내가 어떻게 했을 때 좋아 하는지 싫어 하는지를 알아서 목표에 달성하거나 원하는 것을 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내 자신으로 돌아 왔을 때 나의 북극성이 뭘까?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현재의 목표는 은퇴 하는 그 순간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이 준비를 하는게 지금의 나의 가장 큰 목표이고 그것을 보면서 현재 뛰어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친듯이 몰입하고 달리는 것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냥 사람들과 어울려서 함께 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왔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스스로 혼자의 독립성이 많지 않은데? 과연 계속 환경에 있어야 할까? 생각도 들면서 스스로에게 최근에 많이 물어 보게 되니다.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 했던 것은 그냥 취미를 누군가와 함께 하면서, 그리고 그걸 나눌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건, 무언가를 처음 할때는 힘들어 하지만 그 경험을 이야기 하고 도와주는 것을 좋아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힘? 나의 동력은? 지속가능 한 것은 가족 그리고 동료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알게되면서 그리고 자산을 쌓아가면서 재미를 찾아 가는거 같습니다. 그런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까지 투자자로 버티면서 하고 있지 않아 생각이 듭니다
3가지 꼭지로 이야기를 해봤는데 결국 너가 뭐를 좋아해? 했을때 스스로 답할 수 있는 내 스스로의 대하과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시간을 내서 대화 해보는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취미 말고, 내가 어떻게 즐거워 하는지 스스로 대화를 해보자
생각해 보면 행복버튼일수도, 투자자로 살면서 힘든시간이 있을텐데 내가 정말 즐거워 하는 것들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것을 의식적으로 해보려 한다. 살면서 내가 아는 것들 말고 정말 또다른 무언가는 없는지 의식적으로 생각해보고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2)나의 북극성
그냥 투자자로 살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정말 나의 북극성나의 목표는 무엇을까? 경제적 자유 그것 한가지가 맞을까? 지금 그런데 내가 그렇게 맞게 행동을 하고 있는지? 이번학기 다시 한번 보내 보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