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5년 안에 2호기 달성할 쿠즈코입니다.

기대하고 고대하던 튜데날입니다!!!
카톡으로만 소통하던 튜터님과
직접 뵙고 1:1로 기회만 된다면 무한정 질의할 수 있는
너무나 귀한 시간이잖아요ㅠㅠ!
아침부터 기대와 설렘 가득 안고 임장지로 출발했습니다.
오전에는 계획된 임장루트대로 돌면서
튜터님은 어떻게 임장하시는지 직접 설명들을 수 있었고
오후에는 같이 모여 사임발표를 들으면서
튜터님과 동료분들의 의견을 나누고
발표 중 궁금한 점은 바로바로 질문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보고 발로 밟고
오전에 튜터님과 임장하면서는
임장지에서 분위기가 바뀌는 부분이 어디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왼쪽은 아파트 단지가 줄을 지어 서 있는데 오른쪽은 수리점, 공구점…
확연히 다른 이 분위기의 단절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축 단지를 보면서는
단지 밖 주변 상권과 사뭇 다른 단지 내부의 쾌적성
그 차이도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밟으면서
튜터님의 설명을 쏙쏙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은 수요층이 얇기 때문에
가치판단을 더 뾰족하게 해야한다는 점도 다시 한 번 새겼습니다.
튜터님의 섬세한 관점을 잠시나마 저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BM : 임장하면서 분위기가 바뀐다면 지도에 확실히 표시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선호요소의 가중치
선호도를 판단하기 위해 여러 가지 요소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데요.
이때 판단 기준을 명확하게 줘야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특히, 지역 특징에 따라 여러 요소들의 가중치를 다르게 두어야 하지
획일적으로 1점씩 줘버리면 선호도 판단이 왜곡될 수 있다는 점!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퉁쳐서 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를 해소하는 데도
선호도를 좌우하는 요인들을 확실하게 알고
그 중에서도 더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가중치를 다르게 두어 판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BM : 지방도시별 선호요소 장표 임보에 항상 넣고 체크하기
기회는 만들어내는 것
보통 매물임장을 할 때, 내 상황에 ‘이미’ 맞는 매물을 찾아다닙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부사님의 브리핑을 듣고 안되는 매물을 소거하기 바빴던 저..
하지만 가격에 주저말고 협상카드를 내밀어 보는 것!
그것을 통해 안될 것 같던 매물도 되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비싸서 또는 투자금이 모자라서 안되던 매물이
이런 저런 협상시도 끝에 가격이 깎인다든지, 전세금을 더 올려받을 수 있다든지..
그렇게 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할 확률이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매물임장하면서 여러 매물 중에 가능한 매물을 만들어갈 수도 있어야 한다는 말씀
앞으로 매임할 때 반드시 적용해볼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안 싼 것 같으면 패스!! 가 아니라 맞추려고 노력해보는 것 별표!!!
BM : 매임할 때 부사님께 협상 시도 던져보기
(이거 깎인 적은 없나요? 전세 시세 이정도인데 받을 수 있지 않아요? 등)
이외에도 사임발표를 들으면서..
제 임보의 한없는 부족함을 느끼고
발표하신 동료들의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전임장보고서를 통해서 해당 지역을 투자자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내 나름대로 투자적 판단을 내리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발표를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진짜 BM거리가 천지삐까리(!)이지만…
꾸준히 공부해나가면서 보완할 수 있도록 해보렵니다..
이번에는 공급파트에 공급물량에 따른 가격변화 추이와
시세그룹핑에서 단지 나열하는 방식, 저평가 판단여부 작성
요정도를 먼저 해보겠습니다!!
우리 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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