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찡아찡]『말은 운명을 데려온다』독서 후기

26.07.21 (수정됨)

 

“나는 지금 배우는 중이야.”

“나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

“나는 변화하는 사람이야.”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6. 7. 10 ~ 7. 19

4. 총점 (10점 만점): 9.7점

5. 나의 입에서 시작된 말이 부와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을 믿는다면 기꺼이 그 방법을 알려줄 책

 

 

STEP2. 책에서 본 것

 

우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는 시간이라는 토양 속에 묻혀 있다가 삶이라는 형태로 모습을 드러낸다. 언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말은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소음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청사진이다. (중략)

지금 당신 안에는 아직 열리지 않은 가능성의 문이 많다. 그 문들은 억지로 열리지 않는다. 누군가 대신 열어주지도 않는다. 그 문은 내가 나에게 건네는 말, 그 말의 온도와 진심으로 열린다. ‘나는 원래 그래’의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길도 결국 변화된 말에 있다. 문장 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키가 된다. 33p

 

☞ 한번 내뱉은 말의 중요성을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주워 담을 수 없으니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정도이지 않나 싶다. 내가 하는 말을 가장 먼저 듣고 생각하는 주체 또한 바로 나 자신이다. 실 없는 말, 핑계, 거짓말, 빈말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내가 하는 말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잠재력을 내재하고 있다.

 

▶ 적용할 점 : 정작 오늘 하루 나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나, 내가 살고 싶은 삶을 그릴 수 있게 인지하고 말을 해야 한다.

 

 

감정을 인정하는 말은 이렇게 작게 시작된다. 그것은 슬픔을 없애는 주문이 아니다. 슬픔이 지나가는 문을 여는 행위다. 많은 사람이 마음이 힘들 때 ‘이 감정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라져야 할 것은 감정이 아니다. 그 감정을 부정하는 태도다. 외면하고 거부하는 모습이다. 감정을 인정하는 말은 나의 내면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는 것이다.

“지금 너는 그렇게 느끼고 있구나.”

이 문장은 단순하지만 따뜻하다. 자신을 치유하는 마음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43p

 

☞ 워낙 감정에 쉽게 휘둘리다 보니 하루 하루가 힘들었다가 살 만 했다가 요동치곤 했다. 보통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면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큰 데, 그 마음을 인정하고 들여다 보려고 하진 않았던 것 같다. 지금 내가 느끼는 불안감, 화, 불편함이 어디서 오는 것인지 인지하는 것부터 나를 알아차려야 한다.

 

▶ 적용할 점 :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과 상태를 있는 그대로 다독여줄 것

 

 

‘오늘은 나에게 감탄하며 살겠다.’

‘나는 오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다.’

‘세상은 오늘도 감동스러운 인생을 만들어줄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아침 루틴이 아니었다. 매일을 의식적으로 시작하는 나의 리추얼이었다. 세상보다 먼저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그것이 아침 선언의 본질이다. 51p

 

☞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행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의식적으로 휴대전화를 보려고 하지는 않는다. 남편의 출근, 아이들 등원에 집중한 후 여유로워지면 그때부터 밀린 톡을 읽거나 기사를 본다. 어쨌든 나에게 집중하며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몽사몽 눈 떠서 가족의 스케줄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더 여유롭게 아침을 맞이하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그 시작이 오늘 하루에 대한 감사함, 나에게 말을 거는 것으로 바꿀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다.

 

▶ 적용할 점 : ‘남의 하루’가 아니라 나에게 말을 거는 것을 시작으로 ‘나의 하루’를 시작할 것

 

 

“이 선생, 이 부분은 질문지를 새로 정리해보는 게 좋겠어. 통계 방식도 좀 다르게 접근해봐. 더 나은 방식이 있을 것 같아.”

부드러운 조언이었다. 지적도 아니고, 비난도 아니었다. 그저 ‘개선 제안’ 수준의 가벼운 피드백이었다. 그런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마음이 갑갑해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무너지는 느낌마저 들었다.

‘왜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걸까.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혹시 교수님이 잘못 생각하신 건 아닐까?’ (중략)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그냥 조언해주신 것뿐인데, 그 한마디에 난 왜 이렇게 흔들리는 걸까.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뒤, 동기가 커피를 마시며 말했다.

“야, 아직도 괴로워하고 있냐? 정신 차려. 너 평소에 너무 완벽하려고 하는 거 알지? 누가 뭐라 하면 바로 상처받잖아. 그거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래.” (중략)

 

자존감은 누가 나를 칭찬해도

그것이 나의 전부가 아니며,

누가 나를 비난해도

그것이 나의 진실이 아님을 아는 힘이다.

 

그 힘은 남이 알아주는 데서 나오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는 데서 나온다. 그 앎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61-63p

 

☞ 이 책의 전체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인정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는 것은 깨달았지만, 그 또한 자존심이 세서 내 말이 무조건 맞다! 잘 한다! 하지 않으면 상처 받는 것은 몰랐던 듯 하다.

겉으로는 아닌 척 했지만 남의 말에 쉽게 상처 받았다. ‘왜 나한테 이런 말을 하지? 내가 평소에 그렇지 못 했다는 건가?’ 확대 해석하며 마음 아파 하기도 했던 것 같다.

나를 아는 또 다른 사람의 말에 위로 받곤 했다. 하지만 본질은 결국 내가 나 스스로를 제대로 알고, 인정하는 것이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면 그만이다. 어렵게 꺼낸 조언을 새겨 듣지 않을 것까진 없지만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에 대해 잘못된 평가라면 흘려 보내면 그뿐이었다.

 

▶ 적용할 점 : 변화하려는 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

 

 

“100만 개의 쓰레기를 주웠을 뿐인데, 100억 부자가 되었다.”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힘은 이처럼 사소한 삶의 태도에 있다. 작은 행동의 변화가 우리 삶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끈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세상도 마찬가지다. 세상도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래서 나는 세상에 되도록 많은 선물을 하려 한다. 내가 알게 된 지식과 경험, 지혜와 깨달음을 책이나 블로그를 통해 전한다. 유튜브 채널도 운영한다. 여러 단체를 통해 기부와 봉사도 하고 있다. 80p

 

☞ 원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시작은 익숙한 행동과 습관이나 사고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예전에는 뭔 소리야! 100만 개 쓰레기 주웠다고 100억 부자 되면 이 세상에 부자 안 된 사람은 없겠다! 라고 생각했을 거다. 그 안에는 변화를 거부하고 익숙하게 살려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도 세상을 원망하고 남을 탓하며 살았다.

운동, 공부, 장사, 투자…… 어떤 특별한 기술이나 비법을 배우려고 하지만 세상에 그런 것은 없을지 모른다. 기본에 충실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성실한 태도, 비로소 그 위에 노력의 성과가 쌓아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 적용할 점 : 세상이 내 편이 되기 위한 시작은 내가 사는 세상을 사랑하는 것

 

 

우리는 모두 이렇게 산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모든 것을 갖고 싶어 하다가 아무것도 갖지 못한다.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선택에는 포기가 따르기 때문이다. 그 포기가 두렵고 아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한다.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중략)

‘무엇이 옳은 선택일까? 무엇이 좋은 결과일까?’

이 고민의 바탕에는 포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 두려움은 욕심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선택이 아니라. 선택하지 않는 것이다. 109p

 

☞ 투자 이야기인 줄 알았다. 정말 기가 막히게 닮은 내용이다. 무얼 사도 돈을 벌 수 있었다. A가 아닌 B라도 선택했어야 했다. 고민만 하다가 아무 것도 사지 않는 게 최악의 선택인 것을 알고 있다.

결국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은 결정을 했지만 그 안에는 너무 큰 ‘욕심’이 담겨 있다. 이게 맞는 선택일까? 남에게 조언은 그렇게 쉽게 하면서 더 벌지 못 할까 봐 전전긍긍 하는 요즘 나의 모습이 담겨 있는 듯 하다.

 

▶ 적용할 점 : 아무 것도 행동하지 않는 것, 시간이 지나서 지금을 후회하는 것, 가장 위험한 선택이다.

 

 

내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지, 부모님의 마음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 내 마음이 편해서, 내가 좋아서, 내가 그렇게 하길 원해서 하는 것이지, 사대가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다. 그건 강요고, 간섭이다. (중략)

 

진짜 사랑은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이다.

나와 다른 삶을 살아온

부모님의 선택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이 존중이다. 이 존중과 사랑을 바탕으로 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지지해 주어야 한다. 부모님이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부모님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이 자식의 역할이다. 그것이 진정한 가족의 사랑이다. 144-145p

 

☞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특히 가족일 경우에는 사이가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설득하고 바꾸려드는 습성이 더 강한 것 같다. 부모님을 위한 길이라면서 혼자 머리 싸매고 고민하지만 정작 그 분들이 그걸 원할까? 어디까지나 내 욕심이고 자만일 수 있다.

걱정한다면서 어디까지 개입하고 강요할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불편해도 부모님이 원하신다면, 그 또한 존중이며 상대를 위하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든다.

 

▶ 적용할 점 : 엄연히 다른 삶이다. 부모님의 선택을 존중할 줄 알 것

 

 

‘100억 부자가 나다’라는 문장에 대해 에고는 논리적으로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고 반응한다. 하지만 마음은 ‘부자의 에너지’라는 상태를 그대로 품는다. 그 마음에 담긴 느낌이 우리 내면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그 느낌이 우리의 무의식을 자연스럽게 변화시킨다. 이것이 ‘주어치환법’의 힘이다. 확언을 결핍의 자리가 아닌 풍요의 자리로 옮기는, 숨겨진 확언 기술이다. 201p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와 이어져 있다.’

그러한 상상의 흐름 속에서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에게 말한다.

“내가 될 너는 지금 이렇게 하고 있었구나.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살고 있어. 그게 습관이 되었어. 고마워.”

그 말 속에 조급함이 없다. 억지 의지도 없다. 자기기만도, 허황된 망상도 없다. 그 안에는 단 하나만 존재한다. 바로 현재와 미래의 연결이다. 214p

 

☞ 나도 한때 확언을 열심히 했던 적이 있다. 거짓말처럼 이루어진 것도 있고, 물론 아닌 것도 있다. 언제부터 그만 했을까?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힘을 믿지 않은 순간부터가 아니었을까?

말을 한다고 해서 주술처럼 결과가 그렇게 펼쳐지리란 보장은 없다. 행동은 평범함을 추구하면서 미래는 원대하게 바뀔 것을 꿈꾼다면 ‘확언’에 대한 믿음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 그래도 미래의 내가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을 믿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미래의 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그릴 수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흉내를 내보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은 일이다.

 

▶ 적용할 점 : 꿈 꾸는 앞날의 내 모습을 살아보려고 노력하자

 

 

세상은 진심이 담긴 나눔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다. 다른 길을 통해 반드시 풍요로 돌려준다. 그 길은 내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눔은 손해가 아니라 씨앗이다. 심는 순간은 잊어도, 그 씨앗은 숲속 어딘가에서 자라고 있다.

돈은 가치의 영수증이다. 그리고 그 가치를 만드는 것은 나의 마음이다. 내 마음은 나의 속삭임을 통해 세상으로 전달된다. 돈을 보낼 때마다 나는 조용히 속삭인다.

“고마워, 잘 다녀와.” (중략)

 

부자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다.

돈이 많다고 부자인 것도 아니다.

부자는 돈을 잘 쓰는 사람이다. 271p

 

☞ 부자, 돈, 투자는 모두 나와 먼 이야기였다. 내가 무슨…… 이라는 생각부터 했을 것이다. 그런 내가 돈 그릇을 넓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자들의 책을 읽으며 하나 같이 느낀 점이 있다. 아무리 많은 돈이 생겨도 일반인들은 그걸 어디에 소비해야 하는지 알지 못 한다는 것이다. 차, 옷, 명품을 사지 않고 투자를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부동산도 주식도 같이 들어갔어도 그 결과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결국 잘 샀어도 지키지 못 한다는 뜻이다.

최근 지인의 속상한 이야기를 들으며 느끼는 바가 컸다. 아둥 바둥 모은 돈을 어쩌자고 그렇게 한 번에 없앤단 말인가. 그만큼 돈을 잘 쓰는 일은 어렵다. 그 돈이 또 다른 돈들을 데리고 올 것을 바라지 말자. 그럼에도 좋은 곳에 보내줘야 한다. 가치 있는 곳에……

 

▶ 적용할 점 : 돈을 아끼는 것만큼 좋은 곳에 쓸 줄 아는 것이 부자의 기본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이하영 원장님의 책은 문체가 참 따뜻해서 좋다. 뭐 그리 결과에 집착하고 있었나, 뭐가 또 불안한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책이었다. 누구 보다 바쁜 삶을 살 텐데 또 다른 직업인 작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찰력, 통찰력에 감탄하며 읽었다.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여전히 바꾸어 나갈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보다 나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 ‘나’가 될 수 있도록 내면에 더 많이 귀 기울이고, 인정해줘야 할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힘들게 할 때, 그것들을 쫓아버리거나 외면하려고만 했던 것 같다.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에 대해서 이유를 들여다 보는 것 또한 너무 괴로웠고, 그런 와중에 긍정적이어야 한다니? 내 오래된 관성부터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나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그라들어서 못하고, 그렇게 행동하지 못 하는 내가 한심해서 안 하고, 실제 다양한 이유들로 덮어버렸었다.

삶에 대한 혜안과 실제로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태도가 담겨 있으니 나 또한 원하는 삶이 그러하다면 흉내 내며 살려고 더 노력할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나에게 집중하며 의식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부터 행동 할 것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모든 것은 성숙할 시간을 필요로 한다. 서두르는 것은 미숙함의 다른 표현이다.” 102p

 

결국 우리는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욕심을 부리고 있을 뿐이다. 109p

 

“이 결과는 어떤 의미가 있지? 다음번에는 이걸 바탕으로 다른 선택을 해볼까?” 127p

 

패배를 잃지 마라. 패배를 얻어라 130p

 

사과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상대가 듣고 싶은 것’은 미래의 장면이다. 167p

 

“미래의 네가 하는 행동을 지금의 네가 조금씩 흉내 내봐.” 215p

 

 

STEP6. 논의할 점

반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결과에 집착할수록 세상의 인연을 보지 못한다. 그것은 유리창에 난 스크래치 하나에 마음을 빼앗겨 빛나는 별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중략)

결과는 오직 내 실력으로만 얻는 것이 아니다. 결과는 나와 세상의 인연 관계다. 이 인연 관계를 바라보기 시작하면 긴장이 풀린다. 집착이 자연스럽게 녹아내린다. 그리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최선을 다하자’는 평온으로 돌아온다. 230p

 

☞ 저자가 이틀 간 썼던 글을 날린 일화가 등장합니다. 이내 마음을 고쳐 먹고 다시 글을 쓰는데요,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법한 경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압박을 느꼈던 상황을 지혜롭게 넘겼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그 과정에서 느꼈던 바도 떠올려 보면 좋겠습니다.

 

 

 

댓글

자유부자
26.07.21 00:44

너무 배울점 많은 찡아찡님 💞🩷 요 책도 읽어볼게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