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성동구의 입지 및 선호 핵심 요소(큰 것부터 정리): 입지분석(분위기 임장, 단지 임장)
직장: 성수 쪽 SM, 현대 글로비스?, 무신사, 성수 이마트 자리에 들어오는 크래프톤
교통: 주요 업무지구까지 어느 역을 이용하는냐에 따라 다르지만 30-40분 이내(역의 중요성이 있는지. 일단 중심지에 위치)
학군: 학군 보고 오는 곳은 아닌 것 같다. 주위에 사립초 아예 추첨해서 가거나 가능하면 강 건너 압구정동 학교를 이용하는 수요도 있는 것 같다. 행현초, 무학초….(행당 쪽은 그래도 초등학교는 많이 이용+초등 중심의 학원가)
환경: 생활권별로 다르지만 아파트들끼리 밀집되어 있는 곳도 있고 나홀로 아파트 올망졸망+군데군데 빌라 등 주택가 섞여 있는 곳 혼재. 그래도 대단지 아파트(1000-3000세대)정도되는 곳은 그 안에 상권 갖춰져 있는 곳 있음. 살기 좋다라는 것을 느낀 것은 행당 한진타운-행당대림 아파트
공급: 서울 시내 2028-2029까지 지금의 실수요자 및 가수요자(투자는 사실 현재로서는 불가)의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공급이 있나?
호재: 금호 벽산 같이 정말 언덕의 최정상 끝에 리모델링 하더라도 그것이 언덕이라서 그런 건지 아님 리모델링의 한계라서 그런지 가격에 그리 반영되어 올라가는 느낌은 아니었어. 다만 성수쪽은 성수전략정비 구역 등으로 그 강변북로 앞의 단지들은 추후 수혜를 많이 볼 것 같다.
→이런 정리된 내용을 지도에 올려서 항상 orientation을 잡아보자.
시세분석 및 시세지도(시세분석 후 결국 지도에 올려서 orientation을 잡는 것이지)
시세분석(시세따기로 알려져 있는)이 나에게 허들. 어느 가격을 적어야 하는지 내가 과연 적는 게 맞는 것인지?
결국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다면 오래 걸리더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행위이겠지.
즉 최저 가격을 찾아내서 이것을 가치와 맞물려서 생각해 본다면 가치 있는 것 중 가장 싼 것, 가격이 비슷하다면 가치가 있는 것을 골라 내는 작업(일명 가름마를 타는 작업이겠지.)
시세분석을 하면서 이 지역, 이 단지 내에서 무엇을 선호하는 지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것 같다.
즐겁게 하나씩하나씩 잘 해보자.
어설픈 실준반 재수강이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임보를 제대로 말고 그냥 완성해보자라는 목표이다.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새로이 알아나가는 과정을 거쳐서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전문가가 되어 있겠지?
해보자 긍정하는 행동가야.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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