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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많은 월부 강의를 들었지만, 내집마련을 위한 가장 핵심만 짚은 강의라는 느낌이 듭니다. 

    가장 와닿은 것은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 뿐만 아니라 ‘내 상황, 우리 가족 상황에 중요한 것’을 함께 고려하여 교집합에 있는 것을 내집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월부에 오기 전 선택한 0호기는 ‘내가 살고 싶은 집’이었습니다. 당장 살기는 어려워도 2년 뒤, 4년 뒤를 보고 선택했습니다. ‘내 상황’에만 맞춘 집에 가까웠어요. 그러나, 사람 마음은 참 알 수 없습니다. 막상 2,4년 뒤가 되면 우리 가족의 상황은 달라지고, 그 집이 베스트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0호기를 매도하고 선택했던 1호기. 여전히 ‘내 상황’이 고려된 집이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부분’을 어느 정도 고려하여 투자하였습니다. 

    이제는 진짜로 내집마련을 하려고 합니다. 내년이면 초6이 되는 첫째를 위해서, 중/고를 고려해서 이사를 하고, 둘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한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사는 것을 목적으로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과 함께 ‘우리 가족 상황에 중요한 것’을 꼭 함께 고려하여 의사결정하겟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에 대한 기준은 강의에서 배웠고, 

    우리 가족에게 중요한 것에 대해 가족회의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1. 학군의 기준으로 85% 수준이면 충분한지?
    2. 부부의 출퇴근 고려
    3. 맞벌이 부부로서 마음놓고 학원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인지?
    4. 집의 크기 등등이 있겠지요. 

    제 생각과 남편, 그리고 아이들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충분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8월 내집마련 중급반, 9월 실전반 수강 예정인데, 

8월 중급반 수강 전에 염두에 둔 A,B,C 지역에서 내집마련 보고서 1편씩 작성하려합니다.

그리고 매주 하루는 임장데이로 정하고 임장을 다녀야겠습니다! 

 

댓글

하주사랑
26.07.21 10:09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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