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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투실29기 계좌를 허씨(Healthy)하게 찌우는 14이트 닉]허씨하게💛10억달성

26.07.21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꼼꼼2입니다. 

 

7월의 무더위 만큼이나 열정 가득했던 

허씨허씨 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가 있었습니다!

 

튜터님도 조원들도 웃음도 장난기도 끊이지 않았지만

투자에 대해,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했고 진솔했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머릿속에 마음속에 꾹꾹 담아고 싶은 이야기들을

BM할 내용 위주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임장지는 얼마나 힘이 있고, 어디에 어떤 가치를 가진 지역일까?

 

첫 번째 시간은 조원들의 임보발표 시간이었습니다. 

르떼님의 개요발표를 시작으로 부자님의 생활권, 봄날님의 학군

저와 뜌니님의 공급, 공명님의 교통과 호재, 가루님의 시세

그리고 오랜시간 내공이 터져나왔던 조장님의 임보를 보고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임장루트를 그리고, 같은 단지를 돌아보고

어느 순간은 같이 어느 순간엔 따로 같은 지역을 보고 있는데도, 

임보에는 똑같은 주제에 대해 각각 다른 궁금증을 갖고

각각의 생각의 담고 있었습니다.

 

임장지를 더 넓은 시각에서 봐주었던 르떼님의 개요

생생한 현장의 느낌을 전달해주었던 부자님의 생활권

눈에 쏙쏙 들어오게 시각화 해주신 봄날님의 학군과

지방에서의 직장과 교통의 선호도를 호재를 읽는 방법을 알려주신 공명님

공급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과 대답으로 임보를 채우는 법을 알려주신 뜌니님

시세을 더 뾰족하게 볼 수 있게 해주신 가루님

그리고 피 땀 눈물로 채우신 오랜기간의 인사이트를 보석같이 아름답게 담아주신 조직 조장님

임보와 임보에 녹인 조장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참 운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임장지는 매달 달라지죠?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고 생각해요. 

매번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대화가 늘 똑같을 순 없죠

그 사람과 맞는 대화를 하면서 그 사람을 이해해가는거에요"

 

튜터님이 1on1 미팅때 해주신 말씀인데, 

제가 앞으로 임보를 쓰면서 제일 적용하고 싶은 이야기는

새로운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나의 설렘과 궁금증이 이 보고서에

찐으로 담겨있는지 계속 고민하겠다 였습니다.

 

 

이 지역에서 우리 임장지의 위상은 얼마만큼일까?

 

임보 발표를 마치고 김밥을 후루룩 하고는

튜터님과 비교분임에 나섰습니다. 

더운 여름철 임장은~~~ 더운게 제 맛이죠! ㅋㅋ

 

날씨요정 조장님 덕에 내리쬐던 햇빛도 금방 지나가고 걱정보다 시원한

7월 낮의 임장이었습니다

 

 “왜 그 단지가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구축 84와 주복 84 중 어떤게 좋을까요?”

“지방에서 84와 59는 어떻게 가치를 보면 좋을까요?”

“책을 어떻게 보시나요”

“오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기에 다 적지 못할만큼 많은 질문들이 끊임없이 쏟아졌는데요.

(튜터님 괜찮으신가요?)

 

지역에 대한 이해도, 투자 공부에 대한 마음도

소중한 가족의 가치와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끈기까지

너무 많은 인사이트와 진심을 느낄 수 있어 감동이었습니다. 

 

비교분임이라는 시간에 제가 남길 한 가지는 투자에 대한 복기입니다.

내가 한 투자에 대해 짧은 시간이 지난 후 가격만 비교해보고 투자의 성패를 결정하지 마라

시장은 계속 흘러가고, 지금의 성과가 성과가 아닐 수도 있고 실패가 아닐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때의 나의 결정에 있어서 

투자에 대한 나의 가치판단이 어떤 근거로 이루어졌고,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복기하면서 투자에 대한 기준을 쌓는 과정이다!

저는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실 초반의 투자는 기준이 잘 기억나진 않습니다. ;;)

 

투자에 있어 큰 자산을 쌓아가는 시간

 

마지막 시간은 동료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고,

함께 모여 앉아 저녁 먹으며 하루를 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바쁜 분단임, 매임 일정에 

첫사랑 길을 제외하고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었는데, 

 

어떤 투자를 해왔는지,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어떤 루틴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 받고 응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년간의 열심히 또 어느시간은 좀 게으르게 지내왔던

월부에서의 생활동안 그래도 저의 투자 경험을 이어주고

이렇게 아직도 버티게 해주는 이유의 8할은 동료입니다. 

 

월부학교도 없고 실전반 경험도 많지 않아 

선배들은 많지 않았지만, 언제나 일어나라고 등을 떠밀어 준건 동료들이었습니다. 

같은 목표로 함께하고 있는 오늘의 내 동료가 

앞으로 함께할 열정부자 경험부자 동료들이 함께있어서 

또 한번 부자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 임보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기억해주시는 튜터님, 

조장님으로 만나 너무 큰 행운인 조직 조장님, 

러블리 르떼 부조장님, 안정환 공명님, 모든면에 테토인 가루님,

돌진 뛰니 뜌니님, 화통한 웃음소리가 잊히지 않던 부자님, 

정수리 말고 얼굴 오래 보게되어 기뻤던 봄날님

너무 행복했습니다. 

 

튜터님은 아니겠지만 저는 이미 14이트 사라,,,,,,,,,ㅇ ㅋㅋ

감사합니다.

 

끝까지 우당탕탕 즐거웠습니다.


댓글

허씨허씨
26.07.22 00:45

저도 맞습니다. 14이트 우리 조 ㅅㄹ합니다. ㅎㅎ 후기 정성 가득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무엇보다 나의 투자를 잘 돌아보는 경험이 앞으로 투자를 더 잘하게 해줄 거에요!!!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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