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은행 대출 규제로 인해 우왕좌왕 하고 있었는데, 연말에 대출을 조이는 것이 매년 있었다는 점, 올해는 그 시기가 앞당겨졌다는 점을 알게됨.
- 3억/6억 대출 두 가지 경우의 수를 준비할 필요가 있음. 아닐 경우 내년 초에 잔금을 하는 방향으로 설정.
- 아직 완전 불가는 아닌 만큼, ‘고민'이 아닌 ’실행'이 필요.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비교군이 있어야 좋고 나쁨이 비교가 되므로 2강에서 배운 기준대로 비교군 설정, 시트에 정리해 볼 예정.
- 아직 4강 전이라 임장 시 어떤 것을 봐야 하는지 잘 모르지만, 이번 주 조모임 미니임장을 통해 배우고 비교군에 있던 궁금했던 단지 임장을 해볼 예정임.
- 지금 대출 상담을 받아도 나중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일단 웹상으로 대출 비교 해보고 지점에 전화 상담 받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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