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시작한 시장 상황이 어떻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와 같은 것들은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 밖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 나가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강의였다.
그리고 내 질문이 아니었는데도 나와 같은 마음이신 분들이 많아서 한껏 F가 되는 강의였습니다 :)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매물이 많지 않고, 가격이 오름세이기 때문에 분위기에 휩쓸릴 수 있지만.!! 이럴 때 일 수록 나의 ‘매수기준’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대출이 불안정한 상태지만, 그래도 해내고자 하면 다 할 수 있는 것 같다. 내 주변도 대출 안나와서 집 못샀다는 사람 못봤다..
- 내가 보고있는 지역이 어떤 입지 가치를 갖고있는지(교통 우위인지, 학군 우위인지) 정확히 판단하고, 비교 평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보고있는 지역은 거의 대부분 학군이 뛰어난 곳은 아니다. ‘교통’에 무게를 조금 더 둬야겠다. + 생활 환경 . 중요한건 “입지” + “선호도”
- 전저/전고는 참고하되 입지가 변화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있어야겠다. 입지 변화까지 바삭하게 알려면 실력이 더 쌓여야 될 것 같다.
- 지금 집도 못샀는데 벌써 갈아타기하고싶다.. 첫 집 매수하고 나면 두번째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올 해든, 내년 초든 매수하려면 지금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일단 신발 끈 묶어..!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7월 목표 매물 3개 보기로 정했는데..엉덩이가 무거워서..아직 한번도 임장을 나가지 못했다..^_ㅠ..왜이리 임장 나가려고 마음먹기가 힘든 것인지. 퇴근하고 관심 있던 곳 한번 들러보고 오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 마음이 불안하고 강의를 다 들었을땐 임장을 가보자. 일단 가보자.
- 내일(금요일) 부동산에 전화해보고, 이번 주 토요일에 문정/거여 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