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 깊었던 점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51조 돈독모에서 무려 51번 정도 참여하신 보라매1님을 보며,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투자 환경에 남아 있을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직접 보는 것 같았다는 점입니다. 꾸준함이 결국 투자에서 가장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운조 선배님의 “그냥 한다.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월부학교가 안 되면 실전반을 하고, 실전반이 안 되면 기초반을 하고, 기초반이 안 되면 돈독모에 참여하면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투자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는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완벽한 환경이 아니라, 투자 시장을 떠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규제와 시장의 소음이 끊임없이 발생하지만, 투자의 기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흔들리기보다, 내가 세운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투자 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새롭게 적용할 점
부동산 규제가 새롭게 발표 되서 시장이 급하게 변화할떄 , 패닉에 빠지지 않고 ‘현재 할 수있는일 하기’
→ 전임을 통해서 현장분위기 파악하기
기존 앞마당, 임장보고서가 미흡해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뒤 돌아보지 말고, ‘현재 만들고 있는 앞마당’ 제대로 뽀개보자. 그러다 보면 기존 앞마당이 비교평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 만안구 앞마당 집중 ( 전임30/ 매임20)
한계를 두지 말자. 그냥 하자.
→ 지방이 기회가 될 수 있다. 지방 앞마당 만들자
매도 원칙 정하기
→ 1호기 매도 후 상급지로 이동이 가능한가? → 1호기(상급지갈단지 살 정도) 가격을 내리더라도 판다
→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회비용) “ 가장 큰 리스크가 무엇인가?”
1호기를 더 좋은 가격에 파는 것인가? 아니면 더 좋은 상급지 자산으로 바꾸는 것인가?
내 물건의 메타인지 중요 ( 동,향,층,생활권선호도,매물상태)
전저점*1.8 = 수익
1호기 매도금액 + 종잣돈 → 상급지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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