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시간. 당시 자격증 공부도 앞두고 있었고 돈도 많은게 아니라서 매출이 늘어나도 부담이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내가 인정하고 있는 총액과 사업자금을 따로이 놓아 사업자금은 내 돈으로 인정하지 않고 굴리고 있다.(없는 돈처럼 생각하기로.)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키워드 발굴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실력이 더 늘게 됐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대기만성, 파부침주.
월 1천이 아닌 월 1억까지도 노려보고 싶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월 매출 1천에 올해는 빚을 다 갚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