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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밥 프록터 부의확신
저자 및 출판사 : 밥프록터
읽은 날짜 : 26. 7. 20 ~ 7. 24.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007년 전 세계를 뒤흔든 한 권의 책이 있다. 바로 《시크릿》이다. 오랜 세월 동안 부와 성공을 이룬 세계 1%의 인물들과 이야기들을 추적해 인터뷰하고 연구한 끝에 단 하나의 공통된 성공 법칙, 즉 끌어당김의 법칙(The Law of Attraction)을 밝혀낸 책이다. 이 책에 가장 첫 번째로 소개된 주인공이 바로 ‘밥 프록터’다. 1984년 《밥 프록터의 위대한 발견》(You Were Born Rich)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설적인 자기계발 구루가 된 밥 프록터는 ‘앤드류 카네기의 현대 성공 과학 유산을 계승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40년 넘게 잠재의식의 힘을 연구해온 그는 세상 만물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주파수를 만들어내고, 인간의 생각이라는 에너지가 어떤 주파수를 만날 때 강력한 힘(파동)이 발생한다는 ‘진동의 법칙’(The Law of Vibration)을 주창했다. 일, 돈, 인간관계… 자신이 원하는 것이 위치한 주파수에 생각의 주파수를 맞추는 법만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그가 밝혀낸 진동의 법칙을 설명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잠재의식의 습관, 즉 패러다임(paradigm)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또 부와 성공을 부르는 패러다임을 갖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만이 가진 6가지 놀라운 지적 능력과 그 사용법을 들려준다. 인생의 큰 변화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면, 원하는 부와 성공을 반드시 얻겠다고 다짐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잠재의식의 힘으로 그 목표를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제1장. 당신은 이미 부자로 태어났다.
P32. 패러다임은 반복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것도 꾸준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진행되는 반복적인 생각과 행동을 통해 만들어진다.
P34. 성공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밖에서 안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
P40. 결국 깨우침이 핵심이다. 우리는 무한한 지성으로 신과 우리가 하나 될 수 있음을 깨우치고 싶어 한다. 더 많이 깨우칠수록 그 깨우침은 우리의 성과에 더 많이 반영되고, 깨우침이 부족할 때도 성과로 나타난다.
P41. 이 세상에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단 한 가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나아가 관건은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내면화하느냐다. 생각은 내면화하지 않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내면화해야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P52. 사람들은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변화하는 것에 저항한다. 내가 변하기로 했다면 나는 변할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은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몸은 그 움직임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P54. 뭔가를 바꾸고 싶다면 ‘반복’해야 한다. 만일 태어나서 자기 이름을 딱 한 번만 들었다면 그게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우리가 대답할 때까지 이름을 반복해서 불러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이름을 안다.
제2장.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욕망하라.
P67. 글을 쓰자. 글을 쓰면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을 하면 그림을 그릴 수 있다.
P68. 당신이 원하는 생각을 지속 반복적으로 잠재의식 속에 깊숙이 새겨 넣으면 이 생각은 법칙에 따라 반드시 당신을 통해 드러나게 되어 있다.
P77. 마음속에 품은 생각은 두려운 것이든 숭배하는 것이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편안하고 적절한 형태를 곧장 갖추기 시작한다.
제3장.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 자신이 되어라.
P100.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최소화합니다. 그리고 역시 희한한 이유로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의 내면에 재능과 능력으로 채워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걸 깨닫길 바랍니다.
P103.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P111. 사람들은 결코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몸매는 바꾸고 싶어하지만 그 몸을 지배하는 것들은 바꾸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간다는 건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것임을 이해하도록 하자. 우리는 결과를 바꾸고 싶어 하지만 결과란 행동이 밖으로 드러난 것일 뿐이다.
P112. 목표를 달성하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출발점이 어디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다.
제4장. 마음이 바라는 만큼 몸이 움직인다.
P125. 그러나 성공적으로 자기 자신을 규율하려면 자신이 무엇으로 스스로를 통제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P130. 나는 새로운 목표를 추구할 때 어쩔 수 없이 조금은 불편해지리라는 것을 안다. 때론 멈추고 싶은 유혹이 들 수도 있다. 물론 죽는 날까지 뒷짐 진 채 따라 움직일 수도 있고 편안하게 지낼 수도 있지만 그러면 너무나 비참할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계속 성장해야만 한다.
제5장. 부와 성공은 가질 수 있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P143. 우리도 똑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다 보면 그 이야기를 믿기 시작한다. 우리는 뭔가를 인식하게 된 순간부터 이야기를 들었고 이야기는 믿음이 되어 우리의 신념 체계에 자리 잡았다.
P151. 감성은 우리 마음의 주도권을 쥐고 우리를 움직이지만, 지성은 감성적인 마음에 무엇이 깃들 것인지를 정한다. 의식적인 마음은 귀납적으로도 사고하고 연역적으로도 사고한다.
P155. 네가 어떤 일에 반응을 해버리면 네가 아닌 다른 모든 것이 너를 지배하게 돼. 네가 너를 지배하지 못하게 되는 거지.
제6장. 위대한 성과를 부르는 패러다임을 가져라.
P167.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대로 된다. 생각은 의식적인 마음이고 기분은 잠재의식이기 때문이다.
제7장. 나를 제대로 알아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P194. 월러스 워틀스가 말했듯이 감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모든 과정’이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생겨나기 때문이다.
제9장. 잠재의식을 바꿔라, 부자가 되리라.
P231. 믿음은 몸을 통해 드러나야 한다. 우리는 앎에서 이해로, 이해에서 신념으로 나아간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최근 내가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나는 투자로 무엇을 얻고 싶은지 목표가 흔들렸을 때가 있었다.
자신감도 없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도 많았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나의 잠재의식을 바꾸기 이해 이 책을 다시 꺼내 들었다.
벌써 3번째 재독이지만 읽을 때마다 내가 하는 말과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는거 같다.
말과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면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매일 아침 내가 원하는 것을 시각화하기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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