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다카입니다.
감정이 아닌 팩트로
보통 사람들은 내가 매수했던 단지를 볼 때 감정이 앞선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다른데는 2,3억씩 올랐는데 내껀 5천밖에 오르지 않았다 or 오히려 하락했다” 이런 식으로요
그러나 감정이 아닌 “수도권 공급이 많아 잠깐 눌리는 구간이니 가치를 믿고 기다리자” 와 같이 팩트를 봐야합니다.
기준 없이 매도하면 보유한 것보다 못합니다.
19년도 지방의 경우 오르기 시작하면서 돈 번다하면 달려들던 시기라고 합니다.
돈 벌기 위해서라기 보다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탄다는 마인드를 장착하고 시장을 겪어야겠습니다.
결국 더 좋은 자산을 계속해서 모아가는 것이 10억 달성과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코어자산과 위성자산
코어 자산 : “10년 가져갈 수 있나?”
위성 자산 : “나를 다음 단계로 보내주나?”
가능하다면 코어 자산을 먼저 투자합니다. 모든 자산과 평생 갈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자산이 역할이 끝나면 보내줘야합니다. 따라서, 코어 자산과 위성 자산의 기준을 정해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코어자산은 가치성장투자로 웬만하면 보유하고 상승 갈아타기가 아닌 이상 건들지 않습니다.
광역시 대장아파트는 웬만한 수도권 외곽 단지보다 더 좋은 코어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위성자산은 중단기보유로써, 흔히 ‘담배꽁초투자’라 불립니다. 큰 자산을 얻기 위한 징검다리 투자로 지역 상황과 싸게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산입니다. 추후에 매도 할 생각을 반드시 하고, 목표 수익률 달성 시 매도 준비합니다.
현금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 저축률 55% 이상을 유지하고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때 활용합니다.
부자들은 자기 기준을 반드시 지킨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락장에서 갈아탈 때 필요한 행동
→ 다주택자들에게 LTV 지원 해준다는 것은 기회 일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실거주 할 생각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시기에 상급지 앞마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더 상급지에 투자 할 수 있는 후보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에서 갈아탈 때 필요한 행동
→ 2배 이상 올랐다면 많이 올랐다는 걸 인지하고 사야한다. 내가 샀던 가격이 올랐다가 다시 만날 수 있다 생각하고 매수한다. 그리고 그걸 견딜 수 있으면 매수한다. / 동탄에 20억짜리 매도하고 서울에 단지 살 수 있으면 좋은 것임 (더 좋은 자산 보유)
복기
CSS 관점으로 복기하라.
S는 감정적이었던 판단으로 멈출 것이다.
S는 빠져있던 기준으로 새로 시작 할 것
→ "A단지가 아니라 B단지를 샀으면 2억 더 벌었는데" 이렇듯 가격에 집중된 복기는 좋은 복기가 아니다.
그 안에서 ‘행동’이 나오는 복기가 좋은 복기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10억 달성으로 가기 위한 마인드셋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메퍼튜터님 강의는 적용 할 점이 많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내가 가졌던 투자에 대한 생각이 맞는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며 감정적으로 대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정이 아닌 팩트로 시장을 마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M
댓글
다카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