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 매매 중도금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계약금 및 중도금 관련하여 정해진 비율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중도금이 과하게 납부하거나 하면 문제될 소지 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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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픽님 안녕하세요!!! 중도금을 과하게 납부하자하니 걱정이 되셔서 고민이시군요? 김피엠님 알려주신대로 통상적인 비율은 있지만 사실 협의의 영역입니다! 만약 매도인이 급하게 큰돈이 필요해서 중도금을 미리 좀 해주시는 거면 그만큼 키픽님도 협상력이 더 생기는 거니 원하는걸 요구해볼 수 있겠죠. 그게 아니라 키픽님이 계약을 지키고 싶어서 중도금을 많이 넣는 것이라면 굳이 과하게 넣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중도금의 크기와 관계 없이, 중도금 들어간 이후에 계약파기는 불가해지니까요. 과하게 중도금을 넣으시는 경우라면 어떤 이유인지 이것을 협상에 활용할 순 없을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키픽님 중도금 관련해서 고민이시군요!! 중도금 관련해서 과하게 납부되면 하기와 같은 문제가 있을 순 있습니다. 1) 매수인 리스크 증가 - 잔금전까지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매도인의 채무 문제 가압류 가처분 근저당 추가 설정 등이 발생하면 분쟁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2) 계약 해제 시 불리 - 중도금이 지급되면 단순 변심에 의하여 계약 해제가 어려워집니다. 3) 자금 보호 장치 부족 - 소유권 이전 전에 지나치게 큰 금액을 지급하는 것은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무상으로는 문제는 없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10~40%, 잔금은 50~80%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실무적으로 계약금 10%, 중도금은 20~30% 이내, 잔금은 60~70% 정도로 하는게 안전하다고 합니다.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잔금까지 완료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키픽님~ 중도금은 필수적인 항목은 아니고 당사자간 협의하에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되는데요, 김피엠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중도금이 들어가면 계약해제가 어려워져서 요즘같은 상승장에서는 중도금을 높게 넣는 것이 매수자에게 유리하기도 합니다 매도자의 경우에도 갈아타기를 할 때 매도 계약이 어그러지면 매수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중도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도금을 많이 넣으면 특약 상의 사유로 계약을 해제해야 하는 경우 그만큼 잃게 되는 돈이 많다는 점이 리스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 응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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