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이번 강의는 코쓰모쓰 튜터님의 매물임장 및 결론내는법,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동료들이 항상 꾸준히 해나가는걸 보면서도 방법을 제대로 몰라서..
나는 매임 단계가 부족했으니까 결론은 다음기회에…라고 합리화 하며(?)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서 시도를 못했는데, 이제서야 방법을 제대로 배운거 같았다.
코쓰모쓰 튜터님의 매물임장하고 결론내는 법
(Part1) 매물임장 준비
매임 준비는… 개수채우기를 위한 미션 수행을 위한게 우선이었고, 그마저도 마음이 많이 부담되고 여전히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지역의 가격결정요소를 알고 생활권별 특징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가격대별로 단지 선정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 앞으로는 미션수행을 위하기 보다 의미있는 매임준비를 할수 있을거같다.
(Part2) 매물임장 실전
개인적으로 1호기를 진행하며, 인테리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채로 40군데가량 견적을 받아보며 약간은 눈이 트였던거같다. 이전에는 매임을 해도 음~ 옛스럽군! 음.. 새거니까 좋긴하네 요정도가 눈에들어오는 전부였는데, 실제 매임을 갔을때도, 강의에서 보아야할 수리포인트에 대해서도 잘 들리고 잘보였던거 같아 재밌었다.
다시한번 수리 포인트별 세입자용 수리비에 대한 견적과 매도인/임차인 거주 상황별 확인해야할 사항을 정리해볼 수 있었고, 질문을 잘할수록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는것을 배웠던거 같다.
(Part3) 결론내는법
결국 가장 중요한것은 나의 재무상황인거 같다.
1호기 이후 혼란의 도가니에 빠진 나의 재무상황을 하루빨리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어느정도까지 감당가능할지, 어느정도 가격대의 매물이 적절한지에 대해 분석이 필요할거같다.
또한, 비교평가가 항상 모호하고 어려웠는데,
저평가단지 찾기가 가장 우선이고, 가격, 투자금, 투자조건 순으로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운거같다.
매임을 항상 제대로 해보지 못해 결론을 도달해본적이 없어서 모호한 세계였는데,
이렇게 단계별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 관리로 투자까지 이어지는 노하우
(Part1) 시세트래킹 방법
333, 999 루틴에 대해 배웠고, 익숙해질때까지.. 앞마당이 5개 이상으로 늘어날때까지
333 루틴을 체득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왜 이렇게까지..?? 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생각들을 들여다보듯 짚어내어,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가에 대해 설명주셔서 완전히 이해하였고,
엄청 대단한 무언가라고 부담을 느끼기 보다 3분의 투자로 매매 저평가와 전세가 흐름에 대한 시장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의미에 대해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라는 마음으로 욕심내며 999루틴… 지도올리기를 생각하지 말고 단계별로 시도해야겠다.
(Part2) 원페이지 정리
조원들의 임보 제출을 볼때마다 자세한 내용은 보여지지 않지만.. 엄청 잘 정리한듯한 원페이지들이 항상 궁금하고 부러웠었다. 그 실체에 대해, 그 원페이지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단계별로 설명해주신 부분이 너무 좋았다.
이거 하나만 담기면 이 지역을 어떻게 기억하지? 더많이 뭔가 적어야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었는데,
랜드마크 단지 1개에 대해서도, 지역내 물량 변화나 시세트래킹 이력, 공급이슈 등을 매달 업데이트 해나감으로서 그 변화를 보는것으로도 한장한장 쌓여 추이를 볼수 있는거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항상 다음 임장지를 떠올리지 못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추천을 받고는 했는데,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처음으로 배웠고, 앞으로 앞마당이 늘어나게 되면 갈팡질팡하지 않고 나의 앞마당을 고려하여 투자우선지역을 판단하고 확장비교해나갈수 있는 다음 임장지를 선택해볼수 있을거 같다.
(Part3) 전수조사/비교평가
전수조사/비교평가를 통해 투자단지를 추려야한다는 부분은 알고 있으나, 어떻게하는지에 대해 감으로 했던것 같다.
돌이켜보면… 심지어 1호기할때도 객관적 지표로 논리를 가져가기보다.. 배운기준에 따라 어느정도 판단된 이후에는 느낌적인 느낌이 반영된 부분이 있었던거같은데, 이번 강의를 통해 비교평가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거같고, 앞으로의 앞마당에서는, 2호기에서는 마지막 체크리스트 까지 꼭 배운대로 적용해보아야겠다.
두분의 강의를 듣고, 파트별로 어떤내용이었는지 복습도 하고 생각도 정리하며 실질적으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배웠던거같다.
아직은 해본적이 없어서.. 와닿지 않거나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중간중간 있었는데,
하나씩 적용해나갈수 있도록 해야겠다.
마치 저를 위한 강의같이, 단계별로, 상황별로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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