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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밍키] "팀십" 독서후기

26.07.2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팀십 - 박태현 / plan b

 

1. 내용 및 줄거리 / 느낀 점

 

팀십이란 무엇일까?
리더십+팔로워십을 통합한 개념으로 리더가 되면서 또 팔로워가 되기도 하며 궁극적으로 팀의 성공을 이끌기 위한 노력이다.

팀워크와 다른 점 
팀워크는 내 일이 아닌 팀장의 일처럼, 스스로 소극적으로 되게 된다.

 

1장. 한방향정렬 팀은 관계의 질이 아니라 한 방향 정렬의 여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 우리반의 공동의 목표를 정하기 : 
8월은 지방이니까 모든단지 전임하는 것 목표 세우는 것 어떨까
- 한방향 목표를 수시로 정하기
- 회의의 목적과 목표 : pao를 하는 이유
성취기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성과를 성취하려면?  네 일 내일 따지지 않고
- 스스로 평균 이상의 우수한 팀이라고 자부하지 않았나? 

→ 나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지,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고 반원들이 아무말 안하면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지는 않는지
- 솔직한 소통 : 팀의 성공을 위해 눈치보지 않고 가감없이 말할 수 있는 신뢰상태. 
→ 처음엔 이게 참 안됐다. 성격자체가 굳이 얼굴붉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아하는 스타일이라. 하지만 상대방을 위해 해야할 말은 해야한다고 느꼈다. 그게 진짜 리더의 마인드. 하지만 결국 ’어떻게‘가 중요할 것. 어떻게 감정이 상하지 않게 상대를 위하는 조언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팀의 미션은 고객으로부터라는 것. 

→ 서비스직에 종사하면서 이걸 읽고 많이 반성했다. 나는 나에게 편한 방향으로 서비스하지 않았는지.. 
-바늘행동 : 테이커가 하는 행동
-동조이론: 기버문화를 만들어야하는 이유
-현재수준, 실행계획, 점검계획 : 이번 원씽캘린더에서 좀 메타인지하고 녹여봐야지.
-팀워크는 희생이 아니다

 

2장. 솔직한 소통

 

- 리더는 이끄는 사람이 아니다. ‘팀원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그럼어떻게? 팀원 스스로 숙제를 내게 하는 접근. 팀장은 말을 멈추기. 그리고 적극적인 공감과 인정 해주기

- 나의 의견은 소신(비평을 즐김)인가 고집인가

-동료에게 나이스하게 피드백하기 : 나 전달법

 

→ 소통에는 인간관계론에 나온 이야기가 계속 반복된다. 공감과 인정, 칭찬이 중요함. 반장이 되어서 내가 내 의견을 통보/명령의 느낌으로 전달하지는 않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결국 동료들의 공감과 인정을 얻기 위해서는 그들이 실제로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야 한다. 의견을 많이 내고 스스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3장. 일취월장하는 팀원

역량과 능력 : 역량은 일과 관련이 있는 능력, 능력은 개인적인 능력

- 업무생산성과 역량개발을 동시에 챙기는 목표 : 시니어는 새로운 일을 하고 주니어는 시니어의 일을 하게 함

- 사람은 스스로 추구하는 가치가 명확할 때 더 열심히 일한다.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중요성

- 개인적인 꿈과 목표와 팀의 목표가 일치

- 멘토링과 리버스멘토링 : 시니어와 주니어가 서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


4장. 팀 사기를 높이는 긍정에너지 문제중심의 변화, 강점중심의 변화

- 팀 내 즐거운 분위기 만들기

- 기버가 인정받아야 협업 수준이 높아진다 : 기버가 반드시 성공하는 조직이 되려면 우선 조직 내에서 누가 기버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지 알아야하고 그 행동을 공으로 인정해주어야한다. 조직 내부에 도움을 주고 받았던 내용을 빈번하게 공론화되어야 함

- 서로에게 감사일기

- 잘한 일 공유하기

- 팀원간의 사과

→ 부정적인 말과 분위기가 조성되면 나부터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분위기 전환시키기


5장. 성과를 촉진하는 wow아이디어 고객중심으로 생각하기

-이종업종에서 아이디어 얻기

-더하기보다는 빼기

 

 

2. 느낀 점, 적용할 점

실제로 직접적으로 기브앤테이크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기브앤테이크와 비슷한 결이라고 느꼈다. 

팀 전원이 기버가 되어 적극적으로 베풀고 참여해야 능률이 오르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 이론적인 내용을 한국사회에 어떻게 직접적으로 적용하면 좋을까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어서 직접 실천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팀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려면 “인정욕구”, 팀에 나누며 기여하고 있다는 “자기효능감”, 그를 통해 얻는 “소속감”이 중요하겠다라고 생각했다.

우리반은 이번 달 전임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모두가 열심히 하는 분위기, 그리고 나도 적극적으로 나눠야겠다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전적으로 나의 역할보다는 반원분들이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참여하여 적극성을 높이고 실천력을 높이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개개인의 성장 목표나 투자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튜터님이 어떻게 하는지 벤치마킹하는게 좋을 것 같다.

우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과제를 내주시는 부분이 인상깊다. 

맞고 틀리고는 나중에 튜터님과 이야기하며 상의하면 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골똘히 고민하고 결론을 지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말 그대로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나는 참 이게 잘 안되는데  튜터님 곁에서 많이 보고 배워야할 것 같고, 이 방식 자체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많이 여쭤봐야할 것 같다.

 

우리 반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부터 해야 할 과제들을 제 때 꼼꼼히 해내고 앞에서 끌어주는 역할을 해야하고 공감, 인정, 칭찬, 사과를 통해 솔직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이끌어야겠다. 

더불어 내 의견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부반장님들과 반원들의 의견을 듣고 가장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3. 발제문

  • 팀은 관계의 질이 아니라 한 방향 정렬의 여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고 합니다. 우리반의 공동의 목표는 무엇으로 설정하면 설정하는 과정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안산월부가즈아
26.07.29 10:08

공감, 인정, 칭찬!! 으로 소통하겠습니다 ㅎㅎ 반장님 👍👍

빙바나나
26.07.29 21:58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자!! 저도 많이 소통하겠습니다 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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