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기 34기 무더위보다 뜨거운 우리 열정🔥 6수는 거들뿐 행부맘25] C지역 분석으로 투자(비교평가)의 가려움을 확실히 긁어주신 인턴튜터님 강의 수강 후기
26.07.29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 수강 신청 계기 : 아직 지방 앞마당은 1개만 있는 월부린이인 나.
지방 부동산의 서로 다른 흐름을 알 수 없어서 거인의 어깨를 빌리고자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랜기간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던 C지역에 거주하며 몇년간 매매가 상승이 수도권, 타광역시에 비해 지지부진한 것을 지켜보다가 최근 C지역내 생활권간 대표 단지들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가격 대가 오르고 있어서 투자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감과 뇌피셜, 검색 몇번으로는 투자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없어 C지역의 현재 상황을 제대로 알고, 튜터님의 혜안을 레버리지 삼 아 투자하고자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공급을 바라보는 관점 : 현재의 공급, 1년 뒤, 2년뒤 공급
현재의 공급은 투자금과 전세리스크에 영향.
1년 뒤 공급 : 과공급일 경우, 다음해 전세/매매가에 영향 미칠 수 있다.
2년 뒤 공급 : 전세기한 만기 시점 매매가와 연관됨.
- 적정공급량은 인구수*0.5%이지만, C지역은 경북과 인구이동 수치가 높으므로, C지역 인구만 보고 적정수요를 파악하기 어렵다. 유의미한 적정공급량=30년간 평균공급량.
-공급을 투자해도 되냐/안해야 하나로 구분하기 보다는 공급에 따른 리스트와 수익을 가늠해봐야 함.
예) 23~24년도 C지역의 쏟아지는 공급에도 불구하고 최선호 생활권, 단지의 매매가 가격수준이 낮아지며, 매매가가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올라감. 공급이 많더라도 가격수준을 보고 투자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지방 투자의 비교평가 툴!!!
지역내/지역간 비교평가해보기
이를 위해 C지역 다른 구, 지방광역시 D지역 앞마당 만들자!
- 앞으로 6개월간 목표
- 원했던 8월 열반실전반 광클은 떨어졌지만, 올 여름안에 C지역 반드시 투자한다는 목표로 8월 C지역 동구 자실
- C지역 중구, 동구 비교평가하여 투자하기
- 9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자실
- 10월 지투실 도전!
- 꾸준히 독강임투인하며 월부 환경안에 머무르기!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