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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원씽
저자 및 출판사 : 게리캘러, 제이파파산
읽은 날짜 : 2026.07.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적의식 #단하나 #질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1. 전문가의 길을 향해 걸어라.
2.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3.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명확한 목적의식이 있어야만 그에 맞는 도전과 한계를 계속해서 뛰어 넘을 수 있다.
얼마전 진담 튜터님과 대화를 하면서 깊게 깨달은점이 있었는데, 최근 독서TF가 흔들리게 되었던 상황이 있어서 이번에 독티 운영진을 맡게 되기도 했고, 월부안에서 TF가 계속해서 없어져가는 상황에서 좋은 환경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TF를 잘 운영해나가는데 정말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분기 가중목중에 하나를 TF활동으로 올렸는데 진담튜터님께서 “왜 TF가 가중목이예요?”라고 물어보셨을때, WHAT과 HOW에만 집중하고 있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니 꼭 TF가 있어야만 돈독모 운영이 될까? 리딩은 그냥 멘토님, 튜터님들, ACE분들만으로도 충분한데? 독티의 존재이유가 무엇일까? 부터 고민을 시작해서 상위목표와 추구하는 방향, 독티가 해야하는 역할, 이 안에서 운영진으로서의 역할들을 정리해보니 어떤 일들을 했을때 이런 결과가 나오면 잘된결과라고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깨달았습니다. 늘 튜터님들과 멘토님들께서 저희에게 답을 주시지 않고 질문을 해주시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끔 만들어주시는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구나, 스스로 정리를 해볼 수 있게 도와주셨던것이구나, 나 또한 계속해서 나에게 질문을 해나가면서 내 안에 의미를 정리해나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의미가 명확해지니 돈독모에서도 참여자분들에게 제가 드려야할 가치를 명확하고 자신있게 전달드릴 수 있었습니다. 삶의 의미와 해답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해야만 찾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나에게 맞는 로드맵을 만들고 수정해나가면서 계속해서 내가 만들어나가고 싶은 나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는것이라는것을 이 책에 나오는 글귀를 통해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늘 의식적으로 이 일을 하고 있는 의미와 상위 목표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해야겠다는 귀한 교훈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늘 높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복기하고 돌아보니 저도 모르게 한계의 선을 지어버리고, 어려울거라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될거야라는 막연한 합리화를 했던 것 같습니다. 왠지 단기간안에 목표를 높게 잡아버리고 실패하면 내가 능력이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안되는거 아닐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들까봐 겸손을 가장한 회피를 했던 것 같습니다. 나는 무조건 된다 100%의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그정도로 간절하지 않았다는것을 정말 많이 복기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간절한 사람이였다면 어떻게든 주변 사람들한테 도움을 청하고 넘어서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했을텐데, 그렇지 않았다는것은 그만큼 간절한 마음이 부족했다는것을 이번 에이스반에 다시 돌아오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멘토님을 다시 뵙고, 튜터링을 다시 하게 되면서 이 일이 나에게 진심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지금 함께하고 있는 조원분들 한분한분 모두 제 옛날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진심과 마음이 간다는것은 이런것이구나 라는것, 이전과 다른 새로운 감정들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넘어서고,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것이 아니라 의구심을 넘어서겠다는 용기를 가지고 안된다는 의심을 1%도 갖지 않고 원하는 일에 전력을 다해나가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행복한 일을 한다는것은 이런기분이구나, 요즘 그런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줬다면 댓가를 바라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이만큼 마음을 줬는데, 왜 상대방은 내 마음을 몰라주지? 이런 마음이 1%도 없었다면 거짓말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이 사람이 성장하고, 변화하면 됐다. 지금은 느끼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내 진심과 마음이 닿겠지, 그것으로 충분하고 행복하다의 마음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하루가 꽉 차있고 너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마음이 행복으로 채워져있으니 아침에 일어나는일이 만족스럽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는, 월부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돈을 버는 것 그 이상으로 스스로의 행복과 꿈을 찾아가실 수 있게 도움을 드리며 살아간다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꿈이 없이 매일매일 주어진 하루만 살아가고 목적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제 인생에는 꿈이 있고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돈을 넘어 자신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셨으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일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타인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 성장하고 증명해나가는 사람으로도 배움과 투자, 성공을 향한 목표도 멈추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목적의식, 상위목표는 무엇인가요?
그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스스로 정의 내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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