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종잣돈이 떨어진 싱글투자자의 재테크 입문반 강의 후기 [재테크입문반 2조 덴버]
26.07.30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와신상담의 아이콘
덴버입니다
저는 21년 10월 처음 월부강의를 접하면서
한편으로는 종잣돈을 열심히 모으고
한편으로는 열심히 임장다니며부동산투자를 도모한
30대 싱글투자자인데요
열심히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실행한 결과
종잣돈이 모두 떨어져
지난 몇 개월 동안은 주식, 각종소액투자, 부업 등등
부동산보다 더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또는
삼전닉스, 앤비디아 등의 주식의 시대에 부동산만이 답인 것인지
올 상반기 동안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월부에서 재테크 입문반이 시작되어
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첫 번째주 강의만 들었을 뿐인데
재테크란 무엇인지 제 생각을 다시 정의할 수 있게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인플레이션의 역습
이번에 너나위님은 인플레이션이
개인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새롭게 정의할 수 있었습니다.
소득이 있을 때의 인플레이션은 양극화의 희생양
소득이 없을 때의 인플레이션은 바로 생존의 어려움에 직결하게 된다는
어마어마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현재는
‘누가 삼전닉스로 돈을 많이 벌었다더라’,
‘누가 아파트가 n억이 올랐다더라’
와 같은 나를 배아프게 하는 이야기가 인플레이션이라면
은퇴 후의 인플레이션이란
당장의 공과금과 끼니에 위기가 오는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투자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셨습니다.

이번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책 <EBS 자본주의>
라는 책이 많이 생각났는데요
“쉬지 않고 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기 힘들까”
라는 책의 슬로건을 보면서
삶의 문제를 위해서라도 자본주의, 인플레이션을 알고
투자를 해야겠다고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 부의 공식
부자란 누구인가? 무엇이 부자일까?
를 생각해보면
저는 그게 막연히 “돈 많은 사람” “노년이 걱정 없는 사람"
과 같이 생각해왔는데요
너나위님께서는 뚜렷한 기준이 있어야
부에 대해 정의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부란, 소득과 저축 그리고 수익률과 기간이 모두 합쳐진
복합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해 주셨는데요
이 중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안된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소득에 대해 이야기 하며 부업도 필요할 수 있다고 하실 때
마침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래도 해야 한다고 저를 꽉 잡아주시던 ㅎㅎ)
특히 내가 재테크를 잘 하고 있나? 돌아보고 싶을 때
저 네 가지 개념을 향상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라고 하셨는데요
꾸준히 투자공부를 하며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나?”
라고 자주 스스로를 의심하던 저에게는
재테크, 투자를 내가 잘 하고 있는지의 척도가 생겨
정말 좋았습니다.
재테크입문반을 들으면서
나의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을 생각해보며
부자가 되는 과정을 복기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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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월부에서 <재테크 기초반> 도 수강한 적이 있고
왠만한 부동산 수업은 모두 재수강까지 포함해 충분히 들어봤기에
입문반까지 들을 수 필요가 있을까?
하며 반신반의하며 들었는데요
올 해 종잣돈이 떨어지며
투자 방향성에 대해 고민했던 것들이
많이 정리되며
내가 스스로 어떻게 투자방향을 잡아갈 수 있을지
약간의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한 확신은 4주 강의 다 듣고 생기는걸로 ㅎㅎ)
삼전닉스, 갭투자, 부동산 경매, 부업 등등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스스로의 위치를 파악하고
본인에게 맞는 투자를 알고싶은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제 투자노트와 나란히 8월을 책임져줄 입문반 강의필기노트 ㅎㅎ
왠지 든든하다는!! ㅎㅎ
좋은 강의 해주신 너나위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