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펭쥐니입니다.
재테크 입문반 1강 강의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1 직업을 투자자라고 새기고 지내왔던 4년의 시간동안,
뭘 위해서 이렇게 해왔을까라는 걸 고민해 본 적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월부의 초기 열반기초에서 만들었던 비전보드.
일년에 한 번씩 재수강하며 수정했던 이 비전보드를
핸드폰 바탕에 해둬도 이상하게 가슴이 막 뛰진 않더라고요.
저는 그 이유를 이번 강의를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 나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고 있었구나 ‘
제가 원한다고 생각한 많은 것들이 정말 제가 원하는지를 잘 고민해보지 않았고,
처음 비전보드를 만들고 난 뒤, 지금은 가족이 된 아내와
함께 정말 행복한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이야기하며 작성하진 않았더라고요.
특히 정말 수천번은 넘게 들었을
”Not A But B”
이 의미를 정말 제대로 알고 받아들이고 있었는지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면서,
내가 몰랐던, 혹은 착각하고 있었던, 예 아니면 알지만 안 했던 것들을
솔직히 꺼내서 미래의 방향성을 정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나의 위치를 제대로 아는 것부터
궁극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까지.
열린 마음으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막연히 하고 있던 시기에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해주신
너나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과제에 집중 투자해보는 시간가져보겠습니다!
BM : 본깨적 의미 제대로 알고, 한 가지 적용할 것 찾아서 바로 실행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