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그냥여리
시장의 변화에 따라 투자 가능한 범위와 우선순위가 바뀐다. 중요한 건 변화하는 가격과 절대적인 지역이 아니 였다.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만에 하나 잃을 수 있는 확률이 존재한다면 피하는 게 맞다.
절대적 저평가의 시간인지 스스로 판단 해 볼 수 있어야 하고 상대적 저평가를 위해서는 물건의 조건을 고정하고 입지를 비교 하는게 기본이다. 아직도 만들어야 할 앞마당이 많고 그 중요성도 느껴가고 있다.
공급의 디테일을 놓치지 말아야 하고 이미 오른 지역도 덜 오른 지역도 모두 배울 것이 있다.
‘이 물건이 매도가 더 잘 될까, 저 물건이 매도가 더 잘 될까’ 라는 생각은 지방에서의 매도가 너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비교평가를 할 때 고민해보는 점이었으나 앞으로는 지방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를 해나갈 때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기본기를 잊지 않고 있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준을 신청했고 더 단순하게 중요한게 무엇인지 정리가 된것 같다.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목표한 바를 이뤄야지. 나에겐 '하나만 더' 라는게 필요하다.
앞으로 임보던 임장이던 +1. 하자.
6개월내
앞마당 4개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