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일본전산 이야기
저자 및 출판사 : 김성호 / 쌤앤파커스
읽은 날짜 : 26/07/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끝까지 한다 #남들보다 오래, 열심히 #되는 것에 집중
1. 내용 및 줄거리
p60, 일을 배우기 시작할 초창기에 남들보다 앞서가려면 무조건 남보다 ‘오래’. 숙련될 때까지 ‘열심히’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정신 노동에서든 육체 노동에서든, 남들보다 시간을 두 배 들여 숙련된 사람을 이리저리 요령만 피우던 사람이 따라잡을 방도는 없다.
=> 남들을 앞서가기 위해선 Input이 중요한 것에 대해 공감이 된다.
p72, ‘할 수 있는 일’을 어중간한 상태에서 ‘중간에 그만두는 패턴’이다. 자신을 온전히 불태워 헌신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날로 먹을 방법은 없을까?’ 궁리하며 쉽게 얻으려 하는 것. 조금 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힘드니까, ‘안 되는 이유를 찾아 열심히 짜 맞추어 둘러대는 것’
=> 하던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다가 중간에 그만둔다면 안 하느니 못하다, 그만두는 것도 습관!. 안 되는 이유는 100가지도 만들 수 있지만 해야만 하는 이유가 단 한 가지만 있어도 할 수 있다.
p103, 한 번 ‘안 된다’는 것을 용인하는 조직이 되면, 직원들은 ‘안되는’ 방법을 기를 쓰고 찾아낼 것이다.(중략) ‘되는’ 일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에, ‘안 되는’ 이유를 쓰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어디 있는가?
=> 해보지 않을 일에 대해 ‘내가 할 수 있을까?’, ‘난 못할 것 같은데’ 하며 안 되는 이유를 찾기 보다는 ‘되는’ 것에 집중하고 나아가 보자
p171, 제 아무리 능력이 일전한 사람도, 기회만 주어진다면 충분히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완전히 포기할 만한 절망도 아니고, 너무나 수월하게 이길 수 있는 낙관도 아닌 적절한 긴장 상태. 그 상태가 주어지지 않으면 ‘역전 만루 홈런’ 같은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 높은’ 목표치를 정해서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목표 달성 하려고 한다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 주변에 활력을 주는 메기와 같은 사람,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곁에 두자
p226, “지금까지 역사상 성취한 업적들은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데서 출발했다. ”이것이 그들의 ‘정신 무장’내지는 ‘행동 학습’이다.
=>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행하다 보면 이룰 수 있고 이것이 학습이 된다.
p245, ‘남들도 하기 싫어할 때’, ‘그만 하고 싶은 생각이 턱까지 올라올 때’, ‘그래도 하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때로는 ‘승리의 비결’ 따위는 너무도 간단하다. ‘끝까지 하는 습관’이 들었을 뿐이다.
=> 문득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도 끝까지 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고 끝까지 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p262, "우리에게 불황은 핑계일 뿐이다. 주저앉아 있는다고 밥이 나오냐 쌀이 나오냐? 뭐든 움직여 포착해내야 한다. 그래야 캐어야 할 뿌리라도 발견할 수 있다.(중략) 운이라는 놈도, 오물거리고 움직이는 손 위에 떨어지게 마련이다.
=> 뭐라도 하지 않으면 ‘운’도 따라주지 않는다, 뭐라도 해야 뭐라도 캘 수 있다! 계속 움직이자!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시작한 일에 대해서 끝을 보자 완벽하지 않아도 완성하다 보면 끝까지 하는 습관이 생기고 그것이 결국엔 원하는 목표에 이르게 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힘이 있다.
안 되는 이유를 찾기 보다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하며 완성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런 성공 경험이 쌓여 성과가 되고,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이 된다.
인생에 있어 앞으로 내가 생각하기에 안되는 일, 나는 못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 때마다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겠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조그마한 일이라도 시작해서 하다 보면 ‘운’도 따라주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대한 성과가 나오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