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생각의 비밀. 김밥파는 CEO,부자의 탄생을 말하다.[하나비i]

26.08.09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생각의 비밀. 김밥파는 CEO,부자의 탄생을 말하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읽은 날짜 :26.7.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열망 #경영 #겸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6

 

1.본

-44: 우리의 뇌는 우리가 하는 상상이 실제인지 상상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머릿속에 상상된 생각들은 현실에서 이것을 만들기 위해 주변의 모든 상상들과 일을 한다. 이런 맹랑한 소리에 어떤 이들은 역시 비웃을 것이고, 어떤 이들은 뒤통수를 맞은듯 놀랄 것이다. 그래서 비웃은 자는 사라지고 놀란자는 이루는 것이다.

열망의 정도가 성공의 척도다.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하자면 '원하는 것을 소리 내어 하루에 100번씩 100일동안 내뱉는 것이다. 

-82:목표가 정말 자기가 절실히 원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아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 일이 반드시 하고 싶으면 종이에 적어놓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100번씩 되뇌이며 100일간 해보면 된다. 100일 동안 잘했으면 정말 자신이 원하는 목표가 맞다. 아니라면 스스로 그럴만한 가치를 못 느씨고 중간에 그만둘 것이기 때문이다. 

막상 해보면 간혹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기도 하고 왜 해야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나는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종이에 100번씩 써보기도 한다. 그렇게 해본 목표 중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66: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법

  나는 우리의 기업 문화를 유지하고 확장하기 위해 행동지침을 만들었다. 이 지침들은 그동안 사장 노릇을 하며 느낀  필요성들을 오랜 기간에 걸쳐 적어놓았던 것을 요약한 것이다. 

  1)회사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고,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회사가 알게 한다. 

  2)먼저 사실을 보고하고 의견을 나중에 말한다. 

  3)불평을 하려면 대안도 함께 제시한다. 

  4)어떤 일이든 마감이 있고, 마감을 넘긴 일은 아무리 잘해도 칭찬이 없다.  (상사들은 지시를 내리면서 마감 기한을 말하지 않는 실수를 반복하고 부하는 마감이 코앞에 닥쳐야 일을 하거나 마감을 넘기고도 잘했다는 칭찬을 바란다.) 

  5)서로 사랑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러나 서로 존중하고 일에 감정을 담지 마라.

  6)모든 일은 시스템을 통하여 진행한다. (서너명의 작은 조직이라면 이 문장은 필요없다. 하지만 직원이 열 명만 넘어도 조직은 시스템을 통해서 일해야한다. 시스템이란 정해진 규칙과 그 규칙을 합리적으로 만들어내고 지키려는 조직의 힘을 말한다. 시스템이 없는 회사는 구성원이 바뀔 때마다 다른 회사가 돼버린다. 매번 새로운 조직문화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게 된다.)

  7)자신만 알고 있고 자신만 할 수 있는 일을 가지면 항상 그 일만 하거나 도태될 것이다. 

 (후배를 키우지 못하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그 일만 해야한다.)

  8)문제가 있으면 언제나 답도 있다. 답이 없으면 문제를 바꿔라. 

  9)모든 일의 처음엔 자세하게, 그런 후에 단순하게

  세부 행동 요령

  1)마친 일은 마쳤다고 보고하라. 하루 이상 진행되는 업무는 중간 보고를 하라.

  2)모임은 소수를 따라 시작하고 (예 오전 10시 1분) 회의는 30분을 넘기지 말며 오후 회의는 비상시에만 실시한다. 

  3)전화로 할 일을 이메일로 하지 말고 만나서 할 일을 전화로 하지 말고 이베일로 할 일을 만나서 하지 마다. 

  4)정시 퇴근을 존중하고 퇴근한 직원들에게 업무로 연락하지 마라. 

 

-80: 나는 항상 무엇인가 꼭 갖고 싶거나 이루고 싶으면 먼저 상상을 한다. 마음에 드는 사업체가 눈에 보였을 때 그 사업체의 주차장에 출근 시간마다 들러 하루에 100번씩 ‘나는 저 사업체를 살 것’이라고 말한 후 인수

나는 지금도 내 수첩안에 내가 이룰 재무 목표와 여러 꿈들을 20여가지 정도 적어 넣고 다닌다. 

 

-82: 허리를 꽂꽂이 펴고 어깨를 활짝 젖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운명이 바뀐다는 것을 명심하라. 성공은 거대한 

삶의 지혜로 단박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작지만 좋은 습성들이 모여 그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해 내가는 것이다. 

 

-111: 비우고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막상 필요로 하는 것을 얻게 돼도 넣을 수가 없다. 

 

-155: 이제 책을 덮고 자기가 얻고자 하는 것을 명함 뒤편에 적어라.빼곡히 적어라. 그리고 아침마다 들여다 보아라. 될 때까지 들여다 봐라.

 

-185:사업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아서 지속 성장이 없으면 쓰러지기 때문이다. 

 

-214: 내가 고객에서 상품이 아닌 가치를 팔려고 마음먹은 순간 나는 장사꾼이 아닌 사업가로 성장한다. 이것은 모든 사업의 가장 기본적 구조이자 원리이다. 

 

-216: 내게 가장 좋은 직원은 매달 발전하는 직원이다. 느리더라도 상관없다.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이라도 성장해나가는 직원이 업무 능력은 뛰어나지만 더 배울게 없다는 듯 행동하는 자부심 강한 직원보다 휠씬 좋은 직원이다. 

 

-220: 노자 경영

 

-262: 진실은 이것이다. 돈이나 성공의 세계에 질서란 없다. 영원한 승자도 없다. 한번 얻으면 죽도록 지키기 위해 절제하고 조심하고 경계하여 살아남는 것이 가장 고전적인 방법일 뿐이다. 패턴과 질서를 찾았다고 믿었다가 사라진 사람은 성공한 사람들 보다 훨씬 많다. 하느님은 세상을 혼돈과 카오스로 운영하기 때문에 신기 되기전에는 질서를 운운하다 모두 사라진다. 성공한 후에는 겸손해져야하는 이유이자 함부로 후배들에게 가르치려 들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302: 무례한 고객들은 손님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착각을 가지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이런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 나는 우리 직원들에게 이런 고객들을 거부할 재량권을 주었다. 특히 다른 고객들을 위협하거나불편하게 하는 고객들은 영구히 출입을 제한한다. 

 

-305:사업가는 그 사업의 규모와 거래처에 맞게 정갈하고 단정하게 차려 입어야한다. 구두는 깨끗하고 셔츠는 다려 입고 윗옷과 바지는 맵시 있어야 한다. 

 

-305:모습은 부자이어도 마음은 가난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만이 더 많은 부를 쌓을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세상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 때 절대로 당신 혼자되는 것이 아니다. 이세상의 모든 생각과 생명들이 당신을 도왔으며 당신의 그 동안의 행위나 배경이 그 부를 이루도록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2.깨

경영 필독서 

김인턴님의 독서에 관한 글을 읽고 후기 작성을 마음 먹음.

인상 깊은 구절을 작성해보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음.

후기를 오래 지속하기 위해 다음부턴 작성 시간을 줄일 방법도 생각해야함.

 

3.적

단기:오늘부터 일주일간 허리를 꽂꽂이 펴고 어깨를 활짝 젖히고 걷기

핸드폰 화면에 원하는 바를 적고 엘리베이터에서 하루  한번 읽고 옆에 읽은 횟수 적기 

장기: 김밥파는 CEO도 읽기  

 

4.복기 

단기 목표 

26.8.9 -하루 한번 원하는 바를 읽기: 장소는 달랐지만 잘함.

             허리를 꽂꽂이 펴고 어깨를 활짝 젖히고 걷기: 자꾸 잊어버림

             →다음 일주일도 더 실행해보기 

댓글

하나비i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