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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입 1기(이기)적인 수익률 13억 벌조] 20대 청년 우쿠 1주차 강의 후기 -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26.08.02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그냥 일기장처럼 쓰는 후기입니다.

나는 20대 후반 청년이다. 한 일을 1년인가 한 파릇파릇한 청년인거지

 

월부에 온지도 어언 만 2개월 차다. 열반스쿨 기초부터 시작했으니깐 말이지. 분명 열반스쿨 기초할때까지만 해도 이것만 하고 때려친다 했는데 어느새 스며 들었다.

근데 아직도 힘들다. 얼마나 힘드냐고? 말도 하지마라 진짜 엄청 힘들다. 힘든 수준이 진짜 도를 넘었다.

나만 힘든게 아니니깐 그런데 아 진짜 너무 힘들다.

여튼 이번 강의를 들은 이유는 누가 보면 웃길거 같긴 하지만 쉬어가려고 이 강의를 신청했다.

실전준비반 하면서 고인물 형님들이 이거 안힘들어요~ 했는데 무슨.. 힘들기만 하구만. 진짜 이 사람들이 챙겨주지 않았으면 난 진작에 도망가고 남았을거 같다.

 

 

이런 상황인거지.

 

여튼 아직 잘 모르는 내가 자아는 또 강해서 앞마당 보다 어떻게 돈을 모으는지가 먼저인거 같아 신청했다.

 

뭐 하이닉스 언제사요? 삼전 언제사요? 이런거 물어보려고 신청한건 아니다. 열반스쿨이랑 실전준비반 하면서 당연히 그런 결의 강의는 아니니깐.

그니까 너나위 리딩방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하긴 하는데 (사람이란게 간사하니깐) 그래서 리딩방 개설은 안하시나요

 

메이플 쌀숭이들의 자승자박이 존나 웃김

 

즉시 쌀숭이 마인드. 

 

여튼 이번 강의를 들으며 한번 더 복기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슨 복기냐면.. 열반스쿨 기초반이다. 가만 기억을 곰곰히 되살려 보면 너바나님이 말한거랑 똑같다. 

난 100억을 만져본적이 없다. 너바나님이랑 너나위님은 이미 100억을 만져본 사람이다. 돈벼락에 파묻혀 죽을수도 있는 사람이란 거지.

그 두명의 사람이 똑같이 말한다는거보면 not A but B 는 진리라는거다. 그런 느낌이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처음 발표를 했을때, 일반인들은 그걸 듣고 한번에 이해 못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외운것 처럼 말이지.

 

그냥 신이 말씀하셨다. “Not A But B” 라고. 그러면 인간계에 사는 미천한 미물들은 아 “Not A But B” 쌀쌀쌀!! 이렇게 외워야 한다는말이다

 

잡설이 길었다. 강의의 내용은 이랬다.

 

“부자가 되는건 공식이 있다”

“국내 주식이 이런 상황인건 한국인들이 투자를 잘못된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로와서 앉아봐라. 소 저 수 기 이거 생각해봐라”

“젊었을때 인플레이션은 양극화의 희생양이고, 늙었을때는 생존의 문제다”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내용이다. 인플레이션이 뭔지 알고는 있었는데 왜 나만 힘들까 를 이야기 하니까 머리가 멍해졌다.

 

벼락부자는 하루 아침 되는게 아니다. 벼락 부자 될거 같았으면 진작에 로또 1등 됬겠지말야

 

무엇보다 투자는 장기간 싸움이다. 장기간 싸움이 제일 중요하다. 이걸 강조 했으니 나같은 미물은 그냥 머리에 박아야 한다.

 

어떻게 후기를 마치지

 

 

댓글

콧바람든양양
26.08.05 22:55

우쿠님~너나위리딩방얘기하실때 잉~만났을때 그런느낌 아니었는데하다 쭉 읽어보니 제가 뵌 우쿠님 나오시네요~~확신을 가지고 똑 부러지게 하시는 모습 좋으셨어요 ~~우리의 로드맵 잘 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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