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의 과정
강의를 통해 현재 지방 시장의 상황, 매수와 매도 프로세스, 매물 임장과 시세트래킹의 의미와 방법까지
실전 투자에 필요한 내용들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차 별 강의 후기에 남겨 놓은 적용할 점들을
반복적으로 리마인드 하고 다음 달에 적용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첫 여름 임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혼자가 아니어서 가능했습니다.
배정 받은 임장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과 비교하며 봤을 때 확실히 지역 간 비교도 되고
단지별로 비교해봤을 때 지역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조금 더 명확해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음 달에도 비슷한 지역 간 비교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뽑는 엽습을 해봐야겠습니다.
임보 개요파트를 단지 데이터 분석이 아닌 투자와 연결지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지역을 알아가고자 함은 투자를 하기 위함이기에 대표 단지들의 가격을 붙여보며
생활권 선호도와 입지 요소 중 선호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보는 과정을 임보에 보완해보겠습니다.
5강 후기
알게된 점
지방에서 랜드마크급 가치성장 투자를 아까워할 필요 없다
=> 지방광역시 랜드마크 단지가 수도권 랜드마크 단지보다 수익이 더 날 수 있다.
공급으로 인한 하락 위험
=> 지역에 따라 예상치 못한 물량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다, 마냥 두려워하기 보단 대응을 해야 한다.
낙폭을 예상해보고 예상보다 덜 하면 감사한 것이고 예상보다 더 많이 떨어지는 것도 생각해보고 대비하자
좋은 동네 사람들은 중, 하급지로 내려가려 하지 않는다. =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지 여부도 체크해봐야 한다.
=> 지역을 막론하고 예상할 수 없는 시장을 경험할 수 있지만 갈아탈 물건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유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에서 수도권과 같은 기준으로 전저점, 전고점 가격을 기준으로 수익률을 가늠해 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
=> 투자금 대비 어느 정도 수익을 내고 매도 후 자금 회수해야 한다. 땅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공급의 영향을 받아 다음 장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
그 때만 볼 수 있는 시장의 모습을 담아둬야 한다.
=> 지금까지 보아온 시장이 전부가 아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자만하지 말아라, 상승장과 하락장의
다른 분위기의 시장에서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여러 시장을 경험하면서 퍼즐 한판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시장을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태도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
적용할 점
공급이 마냥 두려워 투자를 미루기 보단, 과거 시장의 영향 범위를 파악해보고
충분히 대응하고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투자해야겠다. 대응방법을 찾아보고 적용해 보자
앞마당이 많을수록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
앞마당 만들어 나가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고 꾸준히 만들어 나가자.
규제와 별개로 실력을 키워야 겠다.
규제를 크게 보기 보단 수요와 가치를 먼저 알아야 한다.
매물 임장시 거주민 수준을 파악해보고 소득 수준이 높은 수요층이
결국 어디로 이동하는지 확인해보는 연습을 하자 다른 단지에 대한 비교 질문을
자연스럽게 해보는 연습을 하자.
대충하고 넘어간다면 그것은 곧 나의 금전적 손실임을 잊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