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 3시3끼 강남구아파트만 생각하조 단호한길] 4주차 후기_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기위해선!메타인지!
26.08.02 (수정됨)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용😄단호한길 , 단길입니다!

✅ 과연 나는 정말 알고 있는 걸까?
항상 강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게 분명 강의를 듣고 이해했다. 그리고 정리했다. 그리고 그대로 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조모임만 되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정말…..ㅠㅠ
분명 이해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설명이 안된다. 이건 정확히 모르는 것이다. 알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내가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안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되었다.
하나의 강의를 들으면 어떤 개념을 남편에게 설명해 줘 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광금러님은 와이프한테 물어본다고 했는데, 나는 남편에게 설명을 해주고 내가 정확히 아는지 다시한번 확인해봐야지.
그래야 내꺼가 될거 같다. 분명 과거에 다 들었던건데 오만하게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혀 모르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줄안다면? 그게 정말로 아는것이다.
이 부분에서 튜터님들도 그래서 우리들에게 설명하면서 또 본인이 정확히 알고 있는지 어떤걸 모르고 있는지 파악하면서 발전한다고 하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선?
난 결국 돈도 돈인데, 실력이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너나위님처럼 계속 갈고 닦아서 부동산 가서 뚝딱뚝딱 계약하고 처리하고 있다. 그렇다. 너나위님은 이제 15-6년 투자생활을 했고 나는 경우 이제야 3년차인데 참 욕심도 많다.
회사에서 대리가 부장님이 하는 것처럼 일을 처리하고 싶다고 하는거네? 😂 메타인지!
이것도 사실 나위님오프강의때 여쭤보고 싶었지만, 결국 답은 알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야하고 그 시간동안 내 실력을 높이기 위해 앞마당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는것!
그리고 그 한 달 한 달 앞마당에서 최대한 열심히 그 앞마당을 뽀개려고 노력해서 나위님이 강남구 래대팰 어떄요? 이러면 주절주절 얘기할 수 있는 정도가 되야 한다. 근데 과연 나위님 앞에서 내가 스스로 내 앞마당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앞마당이 몇개나 될까? 앞으로 이 정권 안에서 최대한 실력을 갈고 닦아서 언젠가 기회가 오면 정말 뽀사버려야지!
화이팅! 나위님앞에서 내 앞마당을 주절주절 얘기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떄까지 달리자!🏃🏃🏃🏃
✅ 지금 상황을 알고 대처하는 시나리오는 알고 있는가?
이걸 아는 사람은 큰 차이가 있다. 이것도 분명! 들었는데..!!!
다시 리마인드! 각인! 각 시나리오별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내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다!
내 2호기 전세 잔금시에 남양주에 공급과 겹치기 떄문에 지금 전세가 이미 저렴하고 2년뒤에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기전에 미리 임차인과 얘기해서 계약을 진행하던 새로운 임차인을 맞추던 뭔가 28년에는 좀 더 면밀히 관찰해야하고
내 자금도 그 전에 미리 정리해두고 언제든 날 수 있는 역전세는 준비해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 전에 남양주의 공급이 얼마나 어떻게 구체적으로 들어오는지도 확인해보고 직접 가봐야겠다.
갈매, 별내, 다산 입주시에 구리의 전세가가 약 10-15% 빠졌다고 하니 그 정도는 감안해서 생각해보고(물론, 내 물건은 지금 계약갱신청구권을 쓴 물건이라 전세가 시세대비 저렴한 편, 아이가 중학생이라서 이사를 고려하지 않는 점 등) 내 귀한 2호기를 어떻게 가꿀 수 있는가. 그리고 그 가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과거 무지성 감각 투자를 했었는데 그 결과로 정말 어려운 상황들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 실패, 어려움에 대한 두려움이있었는데 월부를 하면서 그 어려움은 대처하면 되는 것이고 미리 예측 해서 예방할 수 있는것들을 생각해보고 대응하면 된다!는 것을 배웠다. 감사합니다!
현재 재태크 입문반도 같이 듣고 있는데 그 내용과 살짝 겹치는 부분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더더더더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마 실준반만 들으면 뭔가 끝맺음이 아쉽다는 느낌이 있을 수 도 있겠다고 생각이 든다.
재입!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