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강의
지방투자는 사면 안되는 걸 안사는 것이 중요하고, 매수를 할때도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명확한 목표와 방향성이 없다면 투자를 해도 집값이 올라도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강의는 투자자가 길을 잃지 않고 목표와 방향을 가질 수 있게 로드맵을 그려주고, 그 안에서 실제 투자자에게 필요한 역량인 매임, 전임, 결론, 앞마당관리, 시세트래킹까지 알 수 있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가이드와 기준, 마인드를 제시해주었다.
실제로 전임할때도 강의에서 튜터님이 알려주신 가이드를 따라하며 다양한 정보를 부사님통해 들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내가 만든 임보와 행동에 대해 메타인지하여 무엇이 잘못하고 더 보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강의를 한 번더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완료일까지 전체 강의를 잘정리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앞마당들을 보완하고, 늘리고, 또 투자자의 마인드를 갖출 수 있길 기대한다.
임장
지방임장에 대한 벽을 부수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 1월부터 대전, 천안, 청주를 다녀오다보니 이렇게 먼 곳에 가게 되었다는 것에 부담을 느꼈는데 한편으론 이 광역시에 앞마당을 만든다는 사실에 기대가 되기도 했다. 예상보다 험난한 지형과 어려운 단지 가치들에 갈팡질팡하며 또 부사님들의 냉대와 또 환대까지는 아니지만 열심히 보여주신 것에 대한 감사도 경험했고, 무엇보다 끝까지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에너지 넘치는 우리 시즈니 동료들 덕분에 함께 비를 맞으며 뜨거운 태양볕을 걸으며 함께 한 경험. 모임과 질문 튜터링데이를 통해 앞마당이 점점 뚜렷해지는 것을 느꼈고 예전보다 더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어 결론을 짓고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목표를 잡았던 매임 10개 이상, 전임 40회에서 20회로 마무리 했지만, 목표달성을 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래도 전임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줄어든 것도 있어 다행이었고, 8월에는 40회 목표달성을 반드시 해낼 것을 다짐해야 겠다.
투자
투자금이 많이 부족하지만, 현재 투자금이 아닌 앞으로 얼마의 투자금이 있다면 이런 순으로 투자할 수 있겠다는 우선순위 설정과 TOP3를 뽑아본 것, 그리고 앞마당 원페이지를 통해 이 투자금으로 다른 지역의 단지를 함께 비교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5강 후기
가장 기억에 남는 멘토님의 메시지는 “아쉬움이 남는 지난 투자도 연속된 투자 여정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매수뿐만 아니라 보유, 매도까지도 투자의 과정이기 때문에 이를 잘 유지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가장 크게 깨달은 점 - 나는 되돌아보기보다 해야할 일에 집중하고 할일을 하나라도 제거하는 것이 고민을 줄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2호기 투자를 목표로 아는 단지를 많이 만들어 두는 것이 지금 나에게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계속해서 목표자산을 체크하고, 자산 달성에 가까워지는 환경(강의/임장)을 셋팅할 것. 자실보다 모임을 통해 지속적으로 월부환경 안에 있을 것.
모르던 것과 그동안 안다고 착각한 것 -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일때 말로만 독강임투였지, 실제로 내가 만들어놓은 앞마당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보완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투자금이 바닥난 시기에는 투자금을 모으면서 이전에 놓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매매계약서 양식을 받아 모의 계약서도 작성해서 구체적으로 미리 준비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투자자로서 성장하기 위한 루틴
[지투29기 시드S와 함께 부의 씨앗을 심9] 시즈니분들께
이렇게 즐겁게 지투실 할 수 있던 것은 시즈니분들 때문이었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더 열심히 올뺌하며 밤을 보낸 경험, 비올 때 함께 걷고, 뜨거운 태양에도 얼음에 음료 마시며 땀 뻘뻘 흘리며 했던 소중한 시간들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튜터님, 돌멩조장님, 파파조님, 내뜻님, 여신님, 히히님, 비키님, 코스님, 리키님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월부 유니버스에서 다시 만나길.. 정말 많은 배움 얻고 갑니다. 다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많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퓨처님~ 함께 해서 행복한 한 달이었습니다. 우리 가는 여정에 쩜 하나 같은 추억 남기게 되어 영광입니다 ㅎㅎ 은근 내공자 퓨처님 앞으로도 잘 해나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마칠 땐 더 많은 얘기 나누지 못한게 늘 아쉽더라구요 ㅜ 또 만나라고 그런 것 아닐까요, 꼭 또 만나요 퓨처님.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언니 건강 좋아지실거라 믿습니다) 빠이팅-!
퓨처님~ 앞으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더 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성과내보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잘하는 사람이예요ㅎㅎ 한달 동안 정말 많이 성장했고 앞으로도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 환경 안에서 다시 만나요 ㅎㅎ 한달 동안 너무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