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새댁티라노입니다. 7월은 저에게 있어서 많은 의미를 가진 달이었는데요.
-지방투자실전반을 처음으로 수강하고 귀한 동료들과 튜터님을 만날 수 있었던 달이자,
-아기와 남편과 함께하는 아마 마지막 지방 임장이자,
-지방투자 물건의 잔금치는 달이자,
-가족행사가 몰빵되어 있던 달입니다.
원씽이 가장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뭐 하나라도 놓칠 수 없었던 달입니다.
너무 힘들고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음에도 실전반 듣기를 잘했다고 느끼는 건 1주차나 5주차나 똑같네요.
한 달 복기에 앞서 1~5강까지 강의를 듣고 딱 한 가지 BM 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1강: 잔쟈니 튜터님 “전세가를 잘 살펴보자.”
★ 2강: 재이리 튜터님 “계약 프로세스의 끝판왕”
★ 3강: 나알이 튜터님 “가장 중요한건 아파트 선호도”
★ 4강: 코쓰모쓰 튜터님 “억대 * 투자금 매물 장표”
윤이나 튜터님 “시세트래킹, 앞마당 관리”
★ 5강: 마스터 멘토님 “나는 가족의 대표다.”
→ 다양한 동료들의 걱정과 고민을 공감하며 마인드적으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결국 투자자는 기준을 지키는 사람이다.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더운날 힘들게 임장하고 허리아파도 임보쓰고 하는게 다 의미가 있다.
나는 가족 대표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거다. 책임감을 가지자.
그리고 가족은 내가 느끼는 만큼 투자의 성과를 느끼기 어렵고,
투자를 할수록 가난해진다고 생각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너무 제가 하고 싶은 것에만 집중해서 유리공의 마음을 공감해주는데 미흡했던거 같습니다.
8월달은 좀 더 유리공에게 집중하는 달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와닿는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장한 점>
1. 강의
→ 위와 같음
2. 임장
→ 임장을 원하는 만큼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특히 매물임장.. 매물임장 수가 너무 적었습니다. 그래서 비교평가가 더 어렵고 와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화임장의 벽을 예전보다 깰 수 있었습니다. 싫어도 그냥 전화하면 되는거였습니다.
튜터님께서 전임의 벽을 깨주기 위해 사소한 저의 고민과 걱정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아기를 키우는 과정에서 매물임장을 많이 못할텐데,, 그 부족한 부분을 전화임장으로 채울 수 있도록 루틴화 해야겠습니다.
3. 투자
→ 비교평가를 좀 더 디테일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내린 결론을 검증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고, 동료들과 튜터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단지에 대한 선호도 파악을 더 자세히 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비교평가를 정성적으로 추상적으로 진행했던 거 같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뚜렷한 근거를 대는 방법으로 비교평가를 진행할 수 있어서 그 부분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덥고 습한 여름의 한 가운데를 함께 임장하고 임보쓰고 공부해주었던 [나알ㅇ1튜터님의 폭8력 있는 인사이트 뿜뿜조] 나알이 튜터님, 야유요 조장님, 그린다다님, 딸기77님, 로라1님, 사린님, 스프링북님, 유자청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나알이 튜터님]
엉뚱한 질문을 폭격기처럼 쏟아내어도 당황하지 않으시고 차분하게 제 고민을 들어주신 나알이 튜터님, 한달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부족한게 많다고 느끼면서도 부족한 점을 충분히 채우려고 노력하지 않는 저에게 따뜻한 말씀과 위로의 응원을 주셔서 그것으로 가득찬 한달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셨어요.
튜터님께서 강조하신 긍정어 사용! 저도 조금씩 제 일상에 녹여내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유리공 걱정과 제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격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
실제로는 한 번밖에 못뵀지만 너무 찐하고 내적 친밀감 폭발중이니 오래오래 함께하는 동료가 되고 싶어요.
진짜 감사랑합니다.
[야유요 조장님]
목소리부터 너무 따수운 우리 조장님, 뒤쳐지는 저를 당근으로 감싸주셔서 감사했어요.
본인의 할일도 많으실텐데.. 틈틈히 전화로 안부와 조언까지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조장님 덕분에 막판에 덜 쳐지고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도 약간 습관이 되었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항상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리조를 이끌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고 또 뵀으면 좋겠습니다 :)
[그린다다님]
우리조의 임장팀장님!!! 너무나 든든한 다다님,,
너무 천사표에요.. 차분하시고 공감도 잘해주시고 진짜 우리조의 마스코트 같은 분이랄까!?
아무도 무서워(?)서 안하려고 했던 임장팀장도 도맡아주시고 의견공유도 계속 해주시고
센쓰있는 우리조 이름까지 맹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_< 완전 찰떡.
다다님의 n호기까지 너무 응원하고 제가 종종 염탐할게요~ 투자 복기글까지 가보즈아!
[딸기77님]
ㅋㅋㅋㅋㅋ딸기님~ 딸기님 진짜 조와요. 알죠. 제가 엄청 친근하게 생각하는 거..
우리 완전 운명이잖아요.(무슨 뜻인지 말씀 안 드려도 아시죠?!)
우리는 반강제로라도 함께 해야하는 투자자니까 오래오래 함께해요!
그리고 매번 겸손한 모습 보이시는데 엄청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인사이트가 남다르다고 느꼈어요~ 같은 조가 3번째 되긴 어렵겠지만,
온라인에서라도 또 개인 연락으로라도 안부 물으면서 함께 하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
[로라1님]
진짜 우리조의 사랑♥둥이 로라님,,
매번 따숩게 말 걸어주시고(극 I는 행복) 용기 북돋아주시고
질문도 많이 남겨주셔서 배운게 너무나 많아요.
특히 사임 발표 때 인상깊었어요~ 앞마당과 비교해보시면서 설명해주셔서 bbb
그리고 피부지킴이.. 덕분에 기미 더 안생겼잖아여~
감동 줄줄 넘치게 우리 조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계신 곳으로 임장 또 갈게요~ 그럼 만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또 만나요 로라님~
[사린님]
우리조의 웃음벨 사린님 ㅋㅋㅋㅋ
첫 만남부터 빵빵 터졌어요. 사진을 너무 열정적으로 찍으시길래 사진 팀장님이신줄~
덕분에 추억도 많이 남기고 재밌는 사건(?)도 생겨서 즐겁게 임장했습니다.
딸기님과의 케미 잊지 모태요 ㅋㅋㅋ
그리고 임장 내내 단지의 특징 말씀해주시는 거 보면서 저도 많이 따라했어요.
앞으로도 재밌는 캐릭터 잃지 않으시고 즐겁게 임장하고 투자하면서 함께하여요.
한 달간 넘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프링북님]
스프링북님~ 계속 북님이라고 부르다가 풀네임 쓰니까 왠지 어색하네요 >.<
북님은 진짜 열정맨이셔요. 과제팀장님인데 조장님인줄 알았잖아요.
계속 독려하고 앞단에서 과제하시고 강의 들으시고 모범을 보여주셔서 넘 자극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깊은 인사이트 계속 나누어주시고 질문도 해주셔서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해 고심해보게 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매임 혼자 하심에도 알차게 잘 다녀오시는 케파 보고 감탄했어요!
블루스가 잠시 오셨다고 하지만 전혀 티가 안났던, 공백이 안보였던 한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북님의 투자생활 완전 응원합니다!
[유자청님]
자청님~ 진짜 리스펙 그잡채.. 지방에서 지방가는거 진짜 쉽지 않잖아요. 완전 공감하는데요. 그 먼길을 꼬박꼬박 참여하시고 부족한 부분은 밤까지 채우시는 거 보고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열정 폭발이시면서 저한테도 응원해주시고 용기 주셔서 되려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초심자라고 하시지만 질문의 깊이가 남 다르시던걸료.~
튜터링데이 때 같은 조여서 제가 봤잖아요? 완전 대단하신거에요. 진짜 자부심을 가지세요.
그리고 실전반 또 가실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엔 여러 시도 끝에 오셨지만 다음 실전반은 더더 빠르게 입성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확언해드릴게요!
그리고 언젠가는 실전반에 가지 않아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독립된 투자자로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자청님 같은 프로지방러로서 완전완전완전 응원합니다!!!!
댓글
리노님~~~~ 감동이잖아요 ㅠㅠ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ᅲᅲ♡ 멀리서 오시는 것도 너무 대단하시다 생각했는데, 매번 아기랑 유리공 분과 같이 오셔서 누구보다 열심히 임장하시는 것을 보며 많이배웠습니다 ! 전임공유도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이렇게나 열심히 하시는 라노님은 잘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티라노님 정말 감동이네요 따뜻한 말씀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노님이 이번 한 달 보여주신 열정에 저 또한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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