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행냥입니다.
“지투실 한달을 보내면서 나는 어떤 성장을 했을까?”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1부. 마스터 멘토님의 5강을 듣고 깨달은 점, 적용할 점.
첫째, 나의 투자 방향
갈아타기
가격대별로 다른 분위기
어쩌면 갈아탈 기회가 올 수도
기회를 잡기 위해 적용할 점
- 보유 물건 트래킹
- 자금 현황 파악 + 종잣돈 모으기
- 투자금 단지 리스트업 + 투자금 최적화 지역 미리 알아두기
4. 땅 가치, 상품가치 좋은 것 선택 훈련(모의 계약서)
모의 투자 단지 트래킹까지는 하는데 계약서까지는 써보지 않았습니다.
계약서를 쓰면 상황, 조건, 매물 상태에 맞는 특약 조율까지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방 추가 투자
좋은 물건을 선점할 수 있는 시장이지만
현재로서는 지방 추가 투자가 포트폴리오 개선에 리스크가 될 수도 있겠다.
허나 시장 상황과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알아는 두자
수도권, 지방 2~3:1 비율로 앞마당 늘리기
후기를 쓰는 바로 지금
세제 개편이 나왔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계산해보지는 않았지만
세금이 종전보다 오를 것 같습니다.
어제가 마지막 외식이 될줄이야ㅎㅎ
포트폴리오상 아직은 감당을 못할 정도는 아닐 것 같지만
한번 찬찬히 계산해봐야겠습니다.
보유 물건의 가격이 오를 경우와 3~4년 누적 계산까지
둘째, 지방 투자 단지 선정
기회가 많은 지방 시장.
동시에 환금성, 공급리스크, 투자 범위 고려할 것이 많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파레토는 가치가 있는(수요가 탄탄한) 물건이었습니다.
상위입지 선호도 높은 단지 전세가 주목!
소액 투자 기회는 현장에 있다! 전임
시세트래킹 하면서 매물 전임 꼭 해야겠습니다.
위기는 대응의 영역
역전세 리스크가 있다고 투자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마스터님의 경험담처럼 대응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생자로 현금으로 대응한 경험 뿐인데
현금 대응에 앞서 우선 세입자와 협상을 해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큰 차이점인 매도 기준도 지방 투자를 할 것이라면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 수익률 달성
- 갈아탈 물건
- 리스크
셋째, 투자자 성장 마인드
감정보다 기준
탐욕 통제
반대 시장 준비
1년동안 보유한 신용대출을 전액상환할지 ETF고속저축을 할지 고민이었는데
투자후보를 뽑다보니 투자금 욕심이 나서 고속저축의 필요성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탐욕”님 등장 ㅎㅎ
지금 월에 3만원 이하로 1주씩 하고 있는 ETF를
저축액의 50%까지 늘릴까 생각도 했지만
우선 연말정산 범위 내에서 고속저축 연습 정도로만 해봐야겠습니다.
재테기 교재를 꺼내보자..
투자금이 바닥났을 땐 여유있게 보완
독서 임장 임보
생각보다 좋은 기회가 온다.
단지 순위 미리 정리
투자금이 바닥나니
임장, 임보를 하는 마음이 더 차분하고 임장지에 집중하며
이건 이 나름의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실력을 쌓기에는 적기다!
실력이 없는데 기회가 오면 곤란하겠죠
돈그릇 빚어보자~~
지난 실전 강의에서 가족의 양해가 헛되지 않게 임장지에서는 임장에 집중하라는 말씀이 참 뜻깊었습니다.
덕분에 임장도, 가족도 모두 개선된 것 같습니다.
“줄탁동시”
이번 강의에서는 이 말씀이 가장 울림으로 남습니다.
모든 해답은 내 마음안에 있다
답이 있고
실행할 힘도 있다
마스터를 만나
거들 뿐
새로운 국면을 접할 때마다
자꾸만 여기 저기 해답을 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는 너에게 문을 보여 주는 것 밖에 못해
문을 통과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너야 - 매트릭스
성과를 낸 사람
멘토, 동료와 함께 해야겠지만
해답은 내 안에 있다.
배우고 성장하며 결국은 스스로 길을 찾아가야겠습니다.
선택도 실행도 책임도 나의 몫이다.
2부. 지방투자실전반을 통해 성장한 냥
강의 _수도권 안경 좀 벗자!
지방 선호 요인을 잘 모르던 때에 수도권의 눈으로 지방 투자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 본 뒤
지방투자기초반 강의를 통해
지방 선호 요인은 수도권과는 다르다는 것을 머리로는 배웠지만
몸으로 체득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 뒤로 수도권 갈아타기를 하느라 한동안 지방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다시 듣는 지방 강의
수도권, 지방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가치” 즉 선호도였습니다.
다만 수도권은 직장, 교통(위치)가 8할이라면
지방은 사통팔달 30분이면 가능하다보니
지역별로 선호 요인이 제각각이었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어떤 요인을 선호하는가?
이 지역 사람들이 이 단지를 선호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지역별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무조건 학군, 환경인 것도 아니고
연식, 부촌, 위치.. 정말 세밀하게 선호 요인이 맞물려 있었고
각 지역별로 어느 요인이 우선이고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세밀하게 배웠보았습니다.
드디어, 수도권 안경을 벗어 던지다!
잔쟈니 튜터님의 오프 1강 강의를 처음 들을 때는
A랑 B중에 뭐가 낫냐는 질문에 제 대답이 튜터님의 결론과 빗나가는 경험을 했지만..
온라인으로 두 번째 들을 때는 튜터님과 같은 대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의식 중에 답을 외운 것일 수도 있지만요 ㅎㅎ
이렇게 뼈에 새기는 게 배움 아니겠습니까?
보유와 매도
수요의 크기(인구)가 다르다보니 단지에 따라 보유 기간도 달랐습니다.
보유, 매도 기준도 배웠습니다.
임대차 갱신권, 수도권 규제 상황과 맞물리면서 보유, 매도 기준과 방법도 더 자세해졌습니다.
돈독모에서 만난 지방 매도 고민,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마주한 전세난을 보면서
이런 상황에서 2년 보유 후 매도가 쉽지만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서 더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환금성 면에서 무조건 싼게 좋은 것은 아니고
“가치” 즉 지역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를 싸게 사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매도 기준에 따라서 비용과 편익을 따져 미련 없이 매도하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많아 복잡하면서도
그래도 부동산이라는 맥락에서 공통점이 있으면서 새로워서 재미있었습니다.
투자는 실전! 한 번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당장은 투자금이 없기에
1년 뒤 예상 투자금으로 투자 가능한 물건을 뽑았을 때
투자금이 적다보니 살짝 가격이 오른 지역을 보게 되고 매도 리스크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 추후 갈아타기를 할 때 오히려 발목을 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투자 포트폴리오 방향성에 대해 맞든 틀리든 스스로 판단해보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장상황, 정책은 늘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루두루 알아 두는 것은 내 자산을 지키고 쌓아가는 데 있어서 득이되는 것 같습니다.
또 수도권, 지방 선호 요인이 다르다고 해도 결국은 부동산, 사람 사는 집이라는 관점에서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선호 요인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방법들을 익혀나갈 수 있다는 관점에서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임장 _함께 멀리 가다
2주 매임 이게 되네?
여느 월부인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고
처음이라는게 믿기 어렵겠지만
저는 처음입니다 ㅎㅎ
매임이 왜 이리도 어려웠을까..

지방투자실전반을 하면서 환경의 힘으로 1,2주차에 토일토일 연짱으로 분임, 단임을 모두 마치고
(꾸낸냥 감사해요)
3,4주차 2주 연짱 매임으로 선호요인과 선호도를 세밀하게 파악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니팅 감사해요. 같이 매임하라고 짝 지어주신 총장님 감사합니다)
그에 앞서 분임, 단임을 하면서 지역주민 조원분의 지역 선호 요인과 호재 가이드 투어와
프로 지방 임장러 조원분들의 지방 선호 요인 분석 기준 레버리지를 통해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지역 선호 요인과 선호도를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은 어찌 보면 직장, 교통(위치) 원툴이라
임장으로 파악 할 수 있는 환경 요인이 미치는 영향이 지방에 비해 적다면
지방은 환경, 연식(상품성)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분임, 매임을 더 세밀하게 하게 하고
생활권별 선호 요인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됐습니다.
지방은 수도권보다 연식(상품성) 중요하기 때문에
위치가 조금 차이 나도 상품성이 더 좋은 단지가 더 가격이 비싸기도 했습니다.
단지, 매물 개별성이 중요한 지방. 그래서 매임이 더 중요했습니다.
동, 뷰, 구조, 집상태를 이렇게 자세히 본적이 있었나.. 신기하고도 신기했습니다.
매임 1주차 때는 아직 매임 강의를 듣기 전이라 지방에서 질문해야할 것들을 제대로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함께 한 조원분이 아니었으면 전 도대체 뭘 보고 왔을까요..?
그래도 지역주민이자 지방전문가이신 조원분과 함께라서
덕분에 개별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매임 2주차 때는 4주차 코쓰모쓰님의 매임 강의를 듣고 난 후라서
적절한 질문들로 개별 선호도를 파악하고자 하며 매임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 _Why What How 투자로 연결짓는 임보
당장은 투자금이 없어 투자하지 못하지만
튜터님이 가이드 주신 와이, 왓, 하우를 적용하여 투자 결론까지 내려볼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선호도 파악을 하면서
수도권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답답한 마음에
튜터님께 수많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때마다 답을 주시기보다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한번 생각해보시죠"
“제가 답을 드리지는 않을거에요”
라고 말씀주신 댕튜님!
처음에는 정답을 알고 싶은 마음에 답답했지만
임장, 임보, 조원분들, 튜터님과 대화를 거듭하며 스스로 나름대로 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00생활권 00구축은 투자범위가 아닌 것 같아요!”
라는 단호한 저의 말에
더위에 지친 와중에도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라고 반문하셨던 총장님의 마음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투자해도 될 것 같아요 총장님!!
앞마당 투자후보를 비교하기 위해
월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만들었던 먼지 묵은 지방 앞마당과
첫 지투기를 수강하며 만들었던 앞마당을 꺼내보았습니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원페이지를 만들고 전수조사를 통해 투자후보를 뽑아보았습니다.
가치가 더하지만 가격이 조금 상승한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전세가가 올라 같은 투자금
가치가 덜하지면 가격이 오르지 않은 아파트, 현재 공급으로 전세가가 못 올라 같은 투자금
가치가 더 좋은 단지를 사는 것은 맞지만
지방은 4~5년 내 매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덜 오른 것을 사야하는 것인가
고민이 남았습니다.
우선은 당장 투자가 불가하기 때문에 제 나름의 결론을 내리고
모의 투자 장표에 넣었습니다.
앞으로의 결과가 기대됩니다.
환경 _파란 불꽃
지방투자실전반은 그 열정이 남달랐습니다.
(실전반 열정이 못하다는건 아닙니다)
이 더운 날 이 먼 곳까지 오기로 마음 먹은 만큼 투자에 진심이신 분들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환경 안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바쁜 시간 쪼개어 늘 질의응답 해주시고
임보 원씽으로 잡고 가이드 주시고, 생각하는 기준과 방법 알려주시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독려해주신
딩동댕 튜터님
늘 인자한 미소로 가이드 해주시고,
조원 한 명 한 명 세심히 관심가져주시고 재미있게 해주신 부총 조장님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목실감 배달해주시고
늘 배우는 겸손한 자세로 배움의 분위기 만들어주시고 재미있게 해주신 결국해낸다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완주해내는 자체만으로 모두의 희망이자
홍삼으로 에너지까지 채워주신 경제자유뷘님
인자한 지역 가이드로 선명한 앞마당 만들수 있게 해주시고
지방 매임은 이런 것이다 몸소 보여주셔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나마니님
재미난 멘트들로 분위기 메이킹 해주시고
1만 시간 목표로 올뺌 함께하며 과제까지 챙겨주신 수육백반님
임보에 내 생각을 넣는 다는 건 이런 것이구나 몸소 보여주시고
매임의 벽 깨주신 와이팅님
2주 내내 아지트가 되었던 숙소 추천과
끊임 없는 비교평가로 임장 내내 선호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신 챠밍타임님
나만 믿어 끝까지 책임져주신 멋진 임장팀장이자
묵묵히 할 일을 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몸소 보여주신 엄마오리 한꾸꾸님
덕분에 즐겁게
덕분에 멀리 간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투실 왜 한달이냥
이 멤버 함께 한 달 더 성장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