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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9기 금수저보단 대흙수저로 매물 산3캐보죠 부자나야나] 5강 성장 후기 & 5강후기

26.08.04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강의]

1강.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지방 실전투자 노하우 - 잔쟈니님

감으로 결정하는게 아닌 가치를 정확히 판단 해야한다.

수도권과 지방은 투자의 편익과 비용을 고려하고, 개인 상황에 따라서 결정해야한다.

입지의 가장 큰 선호도에 비중을 두고 비교평가하자.

1강 후기 → https://weolbu.com/s/PhOHoCVE0g

 

2강. 매수, 전세, 매도 프로세스의 모든 것 - 재이리님

투자에서 대충은 비용이다. 

내가 확인하고 챙길 수 있는 부분은 꼼꼼히 확인하고 넘어가야한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보고, 세입자의 입장도 생각해보면서 대응해야한다.

2강 후기 → https://weolbu.com/s/PhOibTbaM4

 

4강. 매물임장과 앞마당 관리/시세트레의 모든 것 - 윤이나님, 코쓰모쓰님

매물임장 하기에 앞서서 어떤 단지를 볼지 좀 더 깊게 생각해보고 정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매물임장에 꼭 적용해볼 것!

시세트레킹도 기존에 사용하던 양식에 단지들이 무질서하게 나열되어있는 것 보면 손이 안간다.. 하루에 단 한개라도, 아니 3개씩만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재정비해서 8월달 루틴 꼭 적용해봐야겠다.

4강 후기 → https://weolbu.com/s/PhL7QsYulS

 

5강. 현재시장, 투자 방향, 성장하는 투자마인드 - 마스터님

정말 다양하고 깊은 질문들을 많이 해주셔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현재 시장상황과 현실적인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남기고 싶은 내용 기록해본다.

 

성장 마인드셋 - 깨지면서 배워가는 것이다. 피드백은 기꺼이 받아들이고 스펀지처럼 빨아들여야한다.

월부학교에서 내가 가졌던 마인드셋인 것 같다. 정말 스스로 해왔던 시간에 비해서 바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 받아들이고 다 따라가려고 애썼던 것 같다. 그리고 하면 된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다는 마스터님 말씀을 좀 더 새기고 싶다.

 

중소도시는 전고점, 수익률, 공급량을 모두 맞춰서 매도하기 어렵다. 그래서 욕심을 더 부리면 안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야한다. 하나는 내려놓을 수 있어야한다. 이점을 새기고 다음 갈아타기를 고려해보자. 

ㅇㅇ에서 좋은 선택지가 많다고 한다. 관심있는 지역이기에 더 관심이 갔다. 

요즘 다소 조용한 분위기인 것 같아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눌림목 구간에 적극적으로 다녀야한다는 말씀을 새겨야겠다.

뚜렷한 갈아탈 단지 후보군이 있어야 적극저긍로 행동할 수 있다는 이야기와, 이러다 전국 다 돌아다니겠다는.. 말씀 너무나도 공감이 되었다. 슬슬 움직여야지.. 행동해야지..!

 

투자금이 넉넉한 사람은 많지 않다.
임장, 임보, 독서는 도구일 뿐이다.
내 인생 걸고 여기 있는 것이다. 나는 가족 대표로 나와있다.
과정은 더 지루해지고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
투자로 1호기 했다는 찰나다.
살 수 있을 때 움직이고, 아닐 때 늘어지면 프로가 아니다.

훌륭한 동기들이 내 옆에 있다는 게 감사하다.

→ 실전반 경험이 한 번, 두 번 쌓이다 보니 나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사람들, 

그 다음 단계의 시장을 경험한 사람이 옆에 있다는게 너무 소중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그리고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함께 팔짱 끼고 의지하고 버티면서 다같이 살아남고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 발자취들을 되돌아면서 이 말이 마음에 참 와닿는다.

‘버틸 수 있는 힘은 내가 쌓아온 시간에 있다.’

 

 

[임장]

처음 지정된 임장지를 들었을 때, 지금 당장 투자하기도 어려운 것 같고,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도 없을 것 같은 막연한 생각이 먼저 들었었는데, 임장도 가보고 시세도 보면서 투자금 안에 들어오는 곳이 생각보다 많아서 내 편견에 대한 반성도 하고, 지금은 다소 아쉬운 단지들이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지만, 더 가치 있는 단지들을 기다리다가 기회를 잡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들면서 어느 곳이든 의미 없는 임장지는 없다는 뜻을 이해하기 시작 한 것 같다.

동료분들과 함께 한 덕분에 부족한 시간 리스크를 줄여가면서 하나라도 더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매물 임장 또한 동료분과 함께한 덕분에 목표 개수보다 훨씬 더 많이 볼 수 있었고, 함께 생각도 공유해보고, 바로 타임마다 1등 뽑기를 하면서 단지 선호도를 잘 파악해볼 수 있었다.

 

[임보]

임보 업그레이드의 제일 좋은 방법은 BM하는 것!

이전에 동료분들이 나눔해주셨던 잘 쓴 임보, 제공해주신 템플릿, 튜터님께서 보내주신 템플릿, 동료분들이 올려주시는 임보들을 참고하여 따라 해보려고 하였다.

옛날에 단지 분석 한개 한개 하던 때에 항상 3주차에 지쳐서 흐지부지 되었었는데, 요즘 생활권별로 정리하다보니 훨씬 양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어서 좋다. 물론 넣어야하고, 넣고 싶은 내용은 많지만..^^

앞마당 TOP3를 뽑아보면서 조금씩 더 감이 잡히는 것 같고 확신이 조금씩 더 생기는 것 같다. 

다음에는 시간을 좀 더 두고 앞마당을 더 넓혀서 전수 조사한 후 뽑아봐야겠다.  

 

[투자]

실제 투자를 바로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튜터님과 소통으로 얼라인을 맞추면서 갈아타기 할 앞마당 탑3까지 뽑아보기까지 완료할 수 있었다. 이전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투자할 수 있는 지역 3개 중에서도 투자금에 들어올만한 단지만 추려서 전수조사 후 뽑았었는데, 이번에는 모든 단지 전수조사하여 뽑아볼 수 있었고, 단지를 추려내는 과정에서 비교평가를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다. 확실히 부분 전수조사를 했을 때 보다 후보에 대한 더 확신이 생겼다. 추가적으로 더 지역을 넓혀서 볼 필요가 있지만, 적어도 전수조사한 지역 내에서는 나에게 우선순위가 되는 단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최종 모임에서 피드백이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이번 한 달도 정말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고,

튜터님께서 가장 분위기가 좋은 조 같다고 극찬해주실 만큼

정말 마지막까지 텐션 up up!! 이었던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까지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대흙 튜터님, 킵로이 조장님, 동기유발님, 불꽃삽질님, 성공2710님, 요리밍님, 올투완님, 행한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덕분에 이번 한 달도 성장하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달려 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댓글

올투완
26.08.04 23:15

시간을 어찌 그리 촘촘히 쓰시는지요 나나님!! 많이 배웁니다 😆 늘 웃으시는 나나님과 한 달 뜨겁게 달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꼭 부자될 나나님 8월도 화이팅하세요~~~

킵로이
26.08.05 11:06

우리 나나님 함께 매임할수 있어 영광이었고 덕분에 이번 임장지 선명하게 뽀갤수 있었습니다 ㅎㅎ 아이파크시티 앞에서 먹었던 김밥 힐스가기전 1정거장 놓쳐서 걸었던 땡볕 그리고 짜장면 ㅋㅋㅋ 진짜 잊지 못할거에요 ㅎㅎ 행복하고 치열하게 살았던 7월 함께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요리밍
26.08.05 13:11

역시 월학 짬~~~~ 부자님이랑 야간 임장(황제임장,횡단보고 건너 임장 등등) 잊지 못할거에요 한달간 고생 많으셨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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