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먼저 쌓여야 하는 것이 있다(ft. 나의 재테크우상 너나위) [너나위님 재테크입문반 2강 오프후기_1단 시작한거 2왕이면 2재용만큼 쌓아보조_에블띵]
26.08.04 (수정됨)양해 말씀 올립니다…
귀한 오프 기회 얻고…
후기는 무조건 당일에 쓰는게 미덕이거늘 ㅠㅠ
제겐 유니콘 같은 그분을
뵌다는 설렘과 만난 후의 떨림,
강의 내내 신기한 마음을 다 잡고 , 집중해 보겠다고
온 체력을 다 쏟고 장렬히 전사하여..........
후기 많이 늦었습니다....
송구합니다...
오늘 날이 매섭게 무더운데, 제 후기가
내일 시작될 재테입 2주차에
작게나마 응원이 되길 바랍니다!
재테크입문 2주차 오프강의를 듣고 2가지를 남겼습니다.
자산은 시간을 견딘 사람에게 쌓인다 ; 재테크 로드맵에 대한 확신 😎
— 1년넘게 부업을 헤매며, "재테크 이렇게 하는 게 맞나" 흔들렸던 방향을, 앞선 선배에게 인증 완료!
결국 자산은 원칙을 지켜낸 사람의 편이다 ; 원칙과 인내가 결국 가장 빠른 길 ✔️
— 단기 수익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며, 올바른 방식으로 오래 버티는 것이 복리와 장기 투자의 본질!

🦄앞서 간 인생선배가 준 확신, 그리고 내가 얻은 답
“저에게 너나위님은 재테크 우상이자, 한 번쯤 꼭 만나보고 싶었던 🦄유니콘🦄 같은 존재였습니다.”
① "내가 지금 잘 가고 있구나"라는 방향 점검
작년 1호기 투자 후, 1년 넘게 준비해 오던 부업도 잘 풀리지 않고,
"이거 아니면 답이 없다"는 마음으로 억지로 부여잡으며
될 때까지 꾸역꾸역 버텨야 하는 와중에..
재테크입문 2강을 듣고, 이미 그 길을 먼저 걸어가신
선배 자산가에게 "이 방향이 맞다"는 확신을 얻고,
가슴속 꽉 막힌 게 뚫렸습니다.
큰 자산의 목표를 이룬 분들 역시, 지금의 저처럼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다 거쳐왔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
버텨낼 용기마저 솟았습니다.
방향을 확인했으니, 이제 조금 비틀거릴지라도
‘무려 너나위’님이 전수해주신 그 큰 지도대로,
저만의 구체적 로드맵 직진해 보려 합니다.
다 왔어요 여러분! 우리는 실행만 하면 됩니다!
② 열심히 만큼 중요한건, 올바른 방법과 순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방법이나 순서가 틀리면 소용없다는 걸 배웠어요.
반대로 기준을 바로 세우고, 꾸준히 행동하고 실천하면,
결국 자산 목표에 닿을 수 밖에 없다는 것도요.
이제 조급한 마음에 괜히 다른 길 찾겠다고 두리번거리지 않고,
나의 '재테크 우상, 너나위'님이 전수해주신 올바른 재테크 기준으로,
저에게 맞는 올바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계획 믿고, 목표 자산까지 가볼게요!
시장의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배운 기준으로
내 상황에 맞는 소/저/수/기 차곡차곡 개선해 나가기

💡 뇌를 줘때려버린 🦄재테크우상🦄의 명언
- "원칙 안에서 욕심을 부려야 해요."
"아무리 노력해도 시간이 지나야만 생길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투자관과 마인드가 단단히 뿌리내려야 오래 재테크하고,
목표 자산을 쌓을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더디고 지난하게 느껴질지라도,
결국 올바르게 가는 것이 가장 빠르게 가는 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늦었지만…) 현장에서 얻어온 이 뜨거운 에너지를
재테크 입문 1주차로 힘드셨을 동료분들께 드립니다!
저처럼 지금 가는 길이 까마득하고
힘들게만 느껴지시는 동료분들, 우리 힘내요!
우리가 올바른 방향을 향해,
올바른 재테크 과정 안에 있다면,
우리가 견뎌낸 시간만큼 반드시
우리가 목표한 자산으로 돌아올 거라 확신하면서요!
몇발 앞서 일궈낸 행동과 결과로 우리를 지원해주는 인생선배 너나위님이 가이드해주시고,
우리에게 맞게 우리가 직접 만들어낸 로드맵을 따라,
우리가 끝낼 때까지 끝난 게 아닐 이 자본주의판에서,
월부의 동료들과 함께 서로 주고받고 응원하며, 우리가 원하는 노후생활 보내요!
화이팅! 🍀

Behind the Scenes
자산은 원칙을 지킨 시간만큼 복리로 불어난다
이러한 복리는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그리고,
결국 흔들리지 않는 사람만이 자산을 만든다
그래서,
오래 버틴 사람만이 이 원칙을 증명할 수 있다
그 사람은…
재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인격적으로도 엄청난 자산을 가지며
오히려 ‘그 사람 자체가 탄탄한 자산’이 된다.
(ex. ♥♡……………너나위……………☆★)
진짜 엄청나신 분………………(쌍엄지 척척)
긴말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명 앞에서 본명까지 쌰라웃하며, 월 천만원 공약(?)했던 에블띵입니다.
부디 이 후기를 통해, 저의 존경심을 뛰어넘은 경외심이 그분에게 닿기를….
나의 재테크 아죠씨….. 더럽(the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