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재테크를 이해하고, 나에게 필요한 금액을 현실화하며 보다 뚜렷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자기소개 :
이제 막 30대 들어선 직장인입니다. 남들 집사고 투자하고 돈 버는 동안 투자는 내 길이 아니라고 미뤄왔었습니다. 어찌저찌 쓰고 남은 월급들 모으다보니 이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될지 막막했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되나 생각할때 쯤 월부 다른 강의를 통해 내집마련한 지인의 소개를 통해 월부를 알게 되었고 재테크 강의가 열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나의 고민 :
돈은 모았지만 어떻게 불려야될지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집으로 돈벌고 주식으로 돈버는거 보면서 부러웠습니다. 이제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때 전체적인 그림을 잡고 가고 싶어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되는지 기준점을 잡고 싶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
인플레이션의 원리부터 해서, 연 7.4% 씩은 내 자산을 불려야 제자리이고 서울 전세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4천 5백만원이 필요하다는 게 충격이였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숫자로 체감하니 현실로 와닿았고 돈을 버는 이유를 노후와도 연관지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젊을 떄는 단순히 양극화지만 노년에는 생존과 직결되기에 근로소득 외 소득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돈은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기에 많아질 수록 더욱 많이 벌 수가 있으며, 우리나라 부자들의 원천을 보며 부동산, 금융, 근로, 사업 등 여러 원천이 혼합된 형태로 한국형 재테크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야함을 알았습니다.
[ 부 = 소*저*수*기 ] 및 [10억 달성 로드맵]을 통해 구체적인 기준 및 방법을 알았으며, 뒷 내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올바른 재테크란 일할 수 있는 30년 동안 일할 수 없는 30년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며, ‘자산’을 축적해간다는 마인드로 조급함에 막하지 않고 두려움에 안하지 않게 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지출을 줄이는 방법으로 통장을 쪼개고 각 통장에 미리 돈을 넣고 체크카드로 꺼내쓰는 방법이 인상깊었습니다. 혜택 좋은 카드 찾기에 급급했던 적도 있었는데 신선했고 지금 쓰는 카드 다 바꿔야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실행할 수 있게 해볼게요..)
수강 후 달라진 것 :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이미지화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모아야되는 돈의 액수를 계산하며 목표가 보다 뚜렷해졌습니다. 순자산을 알기 위해 원천징수영수증을 찾아보고 향후 저축가능액도 생각해보고 시뮬레이션 해보며 내 자산 현황도 들여댜보게 되고 보다 빨리 목표를 이루고 싶어졌습니다. 무엇보다 나중에 알려주신다는 수익률에 대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최소 10~15%는 되어야한다는데 가능할지, 그 방법을 얼른 듣고 싶습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 기대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열심히 수강해보며 200% 흡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