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살, 8개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는 7년째 외벌이 중이라서 저축률이 많이 낮아요.
한달 벌어 한달 먹고 살고있어서 노후가 걱정되어서 수강신청하게되었어요.
1강 너나위님을 말씀중에 기억에 남는 3가지가 있습니다.
- not A but B
- 저축률 50%의 의미
- 비전보드
- not A but B
너바나님께서 부동산 이야기 하면서 자주 하시던 말씀인데, 이번에 재테크와 관련해서 듣다보니 다르게 느껴졌습ㅈ니다. 저희 부모님은 월세를 최고로 생각하시고 노후를 건물 월세 받는 시스템으로 준비하셨습니다. 그에 반에 저는 아파트를 사고 싶어서 이른 나이에 결혼할 정도로 아파트 매수에 진심인 사람이에요. 부모님은 지금도 기준 없는 투자를 하고 계셔서 저랑 자주 다툽니다. (원수에게도 권하지 말라는거 두개 갖고 계세요.) 강의 중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모든 투자는 재테크이다.’ 저는 부동산(아파트)투자가 최고이고, 내집마련도 입지가 좋은 곳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부모님이 정말 답답했는데 뭐가 됐든 노후준비를 하셨고 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