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준74기 1조_오너초이] 기대감과 두려움 모두를 가지게 된 강의 (실전준비반 4강 너나위님 강의후기)

26.08.04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지금부터는 프레임이 바뀌어야한다 보유할 아파트와 매도할 아파트로 분류해야한다 

    난이도 높아짐 이제 Hold냐 Buy냐의 싸움!!!!!

    힘들 거 생각하면서 참지 말자

    내가 가진 돈 2배만들기 쉽지 않다 이게 자신감으로 나비효과가 된다 망설여지고 

    겁이 날 때는 벌 수 있는 걸 생각하자

    겁을 내지 말자고 생각하면 겁이 난다 내가 이걸 하면 돈을 더 벌 수 잇을까? 이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나갈 것

     

    내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기쁨 😀 vs 내가 진짜로? 준비되어있을까? 슬픔…

  2. 감정들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다, '인사이드 아웃' < 영화 < Culture < 기사본문 - MC (엠씨플러스)
  3.  
  4.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이제 진짜로 1호기 결정을 내릴 시간!!!! 팔고 넘어갈 수 있는 어떤 단지들이 있는지 어디를 가야할지 선정하기 위해 

     

  5.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있었나요? 

     

    다 아는 내용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놓치고 있는 것 분명히 있다 내가 공부하는 것이 맞는 방향인지 점검하자

    더 나아지겠다는 마음을 갖고 ‘혼을 갖고’ 하자

    내가 돈이 풀리는 속도, 자본주의가 망가지는 속도, 자산 가격 상승의 속도만큼 성장하지 않으면 격차는 계속 벌어진다

     

  6.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나위님의 토욜 루틴 - 동행지수확인/시세트래킹/주식및비트코인확인

     

  7.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오프 수강하면서 ‘이제 프레임이 바뀌어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내가 2023년에 갔던 모든 지방 앞마당들은 의미 없다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잇었습니다

23년 내가 쓴 돈과 노력, 시간에 비해 내지 못한 성과를 생각하며 

나에게 투자는 안 맞는 길이다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에게 그렇지 않다고 

그래서 어 이번엔? 이라는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집에 오면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이제 중요한 ‘실력’이 있는가?

다녀온 곳은 많지만 내가 어디어디 이야기할 수 있는 만큼

앞마당을 깊게 파보려 했는가? 

늘 현장의 두려움에 묻혀 도망쳤던 내자신에 대한 후회

그리고 이 회피의 결과가 이제 나타나는구나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오프 질문에서도 이야기해주셨지만

‘불안’은 부자가 되는 길에 필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점

이제 남은 6개월은 정말 불안해하지않고

차라리 그 시간에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남은 6개월 내에 꼭 매도/갈아타기 경험을 통해

한 번 더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가히dasikeum
26.08.05 00:08

그러고보니 저도 너나위님 토요일 루틴 진짜탐나더라고요 ㅋㅋㅋ 초이님 덕분에 다시 상기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