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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6기 21조 나나하] 더 좋은 자산을 향하여

26.08.05

새로운 강의를 듣게 되어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특히나 8월 부동산 세금 개편 전의 내용으로 강의를 해주시니 현행와 개편안의 비교가 되어 오히려 좋았습니다. 1강을 통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질문들이 뭉툭한 질문이었다는 점을 다시 알게되었고 뾰족한 관점으로 보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급지가 무조건 좋다거나 300세대 이하는 투자하면 안되는건지 등에 대한 질문에 튜터님이나 투자자 선배님들이 주신 답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알고 투자하는 것,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상깊었던 내용]

- 결국 가격이 가치를 따라간다.  

- 주식 등 다른 대체 투자도 고려해보기.

- 투자 기준의 첫번째는 입지이다. 

- 보유할 자산 VS 매도할 자산으로 구분해서 보기. 지방이 수도권 외곽보다 더 나은 자산일 수 있다.

- 이전의 나를 버리고 할 수 있는 나로 거듭나기.  

- 의사결정 기준은 시장에 따라 유동적이다. 하락폭, 전고점에만 붙들려있지 말자.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자.

- 저환수원리는 모든 요소가 동등하게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수월한 갈아타기를 위해서는 환금성의 중요성에 대해 좀 더 알게되었다. 

- 장기적으로 전저점 대비 2배 가량 상승한다고 봤을 때 현재 시장이 어느 정도 지나왔는지, 매매가의 적정선을 가늠해볼 수 있겠다. (예를들어 전저점 대비 60% 상승했는가?)

-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살고 싶어하는 곳이지만 사고 싶어하는 곳은 아니다. 매매/전세갯수도 중요하게 봐야한다. 투자자가 많은 곳은 전세 경쟁이 붙는다. 이 부분은 투자자로서 접근했을 때 매우 유의미한 파트였다. 그래서 임보에 갯수를 썼었나보다.

- 권유디 튜터님의 투자사례를 보면서 리스크를 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전세입자의 입장과 임대인의 입장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유념해야겠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대응하는 태도를 배웠다.

- 투자 단지를 리스트업하고 매물이 내 조건에 안맞으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이 강의를 관통하는 문장을 꼽으라면,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선택을 하라” 이다. 

내집마련 VS 투자, 갈아타기 VS 투자 등 항상 화두로 오르는 질문들이 있다. 이 강의를 들으니 알겠다. 확연히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다면 양도세 70%를 내더라도 매도하고 갈아탈 수 있다는 점. 수익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을 갖는 관점으로 고려해보는 것. 답이 정해진 게 아니라 방향과 원칙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적용해봐야겠다.

 

[Action Plan]

-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상급지 앞마당 5~10개 정하고 꾸준히 만들어가기.

- 보유의 중요성. 

- 투자 시 복기하여 다음에 좀 더 나은 투자하기. 

- 세금에 대해 시뮬레이션 돌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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