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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p.17
RAS(망상활성계, Reticular Activation System)
RAS를 내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기피하는 대상이 아니라 동경하는 대상을 골라내도록 RAS를 설정해야 한다. 일단 RAS에 특정 아이디어나 목표를 설정해놓으면 RAS는 내가 잠을 잘때도 깨어 있을 때도 목표를 생각할 때도 딴생각을 하고 있을 때도 부단히 작동해서 내가 찾으라고 명령한 것을 정확히 찾아낸다. 컴퓨터의 검색기능이 원하는 파일을 찾아주고 GPS의 측위기능이 원하는 곳으로 데려가는 것과 같다.
원하는 것을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RAS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p29
시작은 간단하다.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쭉 적는다. 사소한 것도 좋고, 그 어떤 것도 좋다. 다른 사람이 보면 웃겠지 하는 생각도 필요 없다.
적어도 10~20개의 항목을 확보자하. 마음을 끄는 것을 모두 적자.
p30 어떻게보다 무엇을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정말로 얻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성취 대상 보다 성취 방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남이 이룬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한다. 저걸 어떻게했지? 나라면 못해.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것이다.
p57
애초에 상상조차 되지 않는 일을 달성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목표를 글로 자세히 쓸 수 있다면 아무리 벅차 보이는 꿈이라도 이미 내 내면에 성공의 씨앗이 있는 셈이다. 상상조차 되지 않는 것을 꿈이라고 할 수는 없다. 상상이 되지 않으면 지금으로서는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역으로 해석하면 이 말은 엄청난 기회를 의미한다. 무언가를 열심히 생각하면 몸이 그것을 달성한다는 뜻이니까!
p74
좋은 데드라인의 세가지 조건
1.현실적 :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
2.빠듯 :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됨!
3.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 지금 당장 시작하자.
p.102
내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 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이다. 내가 운전대를 잡았으니 내가 원하는 곳으로 차를 몰 수 있다. 책임이 있는 곳에 주도권이 따라온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때로 나쁜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p. 108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것은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선택이다.
p.109
내 인생의 현주소는 지금까지 내가 한 선택과 생각과 행동의 결과물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인생이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 다닌 것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p.158
인간의 마음은 늑대 두마리의 싸움터란다.
한마리는 악이야. 분노, 질투, 탐욕, 적개심, 열등감, 거짓말, 자만심을 일으키지
다른 하나는 선이야. 평화, 희망, 기쁨, 사랑, 겸허, 친절, 공감, 진실을 만든단다.
할아버지 어떤 늑대가 이겨요?
네가 먹이를 주는쪽.
p.178
우리가 행하는 모든 활동에도 포커머신처럼 평균 성공비율이 존재한다. 성공을 위해 우리가 알아내야할 것이 바로 이 성공비율이다.
(…) 10곳당 40센트! 이제 관건은 10곳을 돌면서 문을 두드리고 상품 소개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었다.
(…) 뒤집어보면 전체 시도 중 80퍼센트는 헛수고. 그러나 나는 비록 대부분의 시도가 헛수고로 끝나도 10번 시도할 때마다 40퍼센트를 번다는 점에 집중했따.
p.242 선배에게 물어라
전문가는 목표지점으로 가는 길에 있는 지름길과 함정을 안다. 있는 길을 또 내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말자. 전문가에게 방법을 묻자. (…)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p.251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많아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도움을 구하고, 끈질기게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아이디어가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면 더 이상 방법이 없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자.
깨
어제 긍정님께서 발표해주셨던 내용 중
보이멘토님이 해주셨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발끝만 보지말고 먼 비전을 봐”
우리는 목표를 향해 가면서도
자꾸만 내 발끝에 놓여진 과제들만 본다.
오늘 쳐내야할 일들,
혹은 부족한 실력, 뜻대로 되지않는 유리공 등등
그런데 눈앞의 문제에만 집중하다보면
처음 품었던 목표는 흐려진다.
내가 이걸 왜 시작했는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보다
이걸 어떻게 해내지? 끝내지?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지?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책이 지금의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단순히 목표를 이루는 방법보다
먼저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어떤 미래를 꿈꾸고있는지를 분명하게 그려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가고싶은 곳이 선명해야
당장 내눈앞에 어려움에 흔들리지않고
앞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기 때문
생각해보면 내가 처음 월부에 들어왔을 때는
지금의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지 못했다.
다주택자가 되고
월부학교, TF, 에이스반에 참여하고
당시에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다…
돌아보면 환경 덕분이었던 것 같다.
먼저 앞서간 선배님들, 동료들이 있었기에
그들처럼 해나가면 나도 할수있지않을까 라고 꿈꿀수있었고
그 덕분에 행동할 수 있었다.
이번 책에 나온 방법 중
세 가지는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내가 해야하는 일들을 성실하게 해내되
거기에 매몰되지 않는 것! 비전보드를 다시 출력해서 방에 붙여놓자!
그리고 이제는 다른 누군가도 더 큰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수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 마음과 목표를 생각하면서 행동하자.
나의 목표를 이루는 데서 끝내지말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자.
그리고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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