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박] 월 100 힘들어요. 연 500 인증ㅎㅎ

26.08.05

 

안녕하세요! 웅박입니다!

현재는 25년 7월에 첫 주문을 시작으로 1년이 조금 더 지난 시점입니다.

 

셀링 수익 글을 보면 월 100, 월 500, 월 1000 이렇게 인증을 해주십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월 100을 찍지 못했어요.

 

개인적인 일이 쏟아져 나온 1년이었는데, 이미 시작한 스스·쿠팡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가까스로 붙잡고 있었습니다. (부동산 2매수·2매도, 집안 간병, 임신, 출산, 3번의 이사 정도일까요..)

 

5월 기초반은 온리 강의로 수강하고, 11월 중급반은 운 좋게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심화반과 실전반은 듣지 못했습니다.

도매처는 기본적인 79, 젠트, 도토로만 이루어져 있고 개수는 7천 개 정도입니다.

집안 이슈로 26년 4월에는 만들어 놓은 사업자 1개를 폐업하고, 5월에 사업자 1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아예 등록조차 못한 달도 있었습니다.

매출이 오르지 않은 이유는 강의를 더 듣지 못하였고, 가공 및 등록을 멈추었기 때문일 겁니다.

 

당장 어제까지만 해도 이게 되는 건지, 헛수고를 하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강의를 듣고 지금은 더 앞서가시는 ‘대표님들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지’라는 고민을 하시는 걸 보고 나서, ‘적어도 저기까지는 가고 나서 헛수고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대표님들의 수익 인증 글을 보니 저 또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활동하시는 동료분들을 보면 더더욱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다면 일단 주어진 커리큘럼까지는 달려보고, 그리고 여기 글을 써주신 대표님들만큼은 해보고 결정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또 인증 글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루프링
26.08.05 09:44

개인적인일이 그정도로 몰아쳤으면 다들 포기했을텐데 웅박 대표님은 그래도 놓지않고 계속하셨으니 곧 폭발할 시기가 올것같아요. 응웡합니다 대표님:)

라쀼라쀼
26.08.05 10:44

웅박님 정말 인내와 끈기 대단하십니다! 해가 뜨기 전 어둠이 짙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기실거에요! 화이팅~!

더진정
26.08.05 19:13

웅박대표님 멋져요~~~!!!💪🏻앞으로의 셀링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