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처럼 포근한 삶을 살고 싶은 이불입니다 제테크를 왜 해야하는지 알게된 1강 이후 듣게 된 2강,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규모, 상승률, 하락률, 상승기간 비율]
- 4가지를 전부 충족하는 자산을 획득하자.
=>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8가지 방법을 찬찬히 살펴보니 정말 저런 특징을 갖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왜 한국주식이 쌓아가는 자산으로 불안정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수익률을 보면서 최근 10년으로 올 수록 수익률이 올라가는 이유도 알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거더라고요? 돈을 그렇게 푸니까 당연히 자산의 가치가 빠르게 올라가겠지!!
[α투자와 β투자]
- β를 바탕으로 α투자의 기회를 노리자!!
=>무작정 α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10년 이상 일을 할 수 있다면 β를 하다가 기회를 노리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팔 일이 없는 내 집 마련, 지수형 ETF. 이 것을 알게 되자마자 정신이 확 들었습니다. 그렇구나. 난 아직 개별 종목이나 테마형 ETF 주식 투자를 할 레벨이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그래, 이렇게 모르는데 그걸 투자하면 되었을 리가 없지!!! 사실 주식 강의를 들으며 개별 주식에 도전해보려고 신문도 읽고 기업 분석도 해보고 그랬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어서, 개별 주식은 거의 손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전부 지수 ETF로 묶어놨어요. 잘 모르는 상태에서 발을 담그지 않아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
[로드맵에서 나의 길 찾기]
- 현재 나의 위치 되짚어보기
=>1호기 이후 다시 종잣돈 모으기, 6개월의 여유자금을 모아놓고 미국 지수 ETF로 투자하면서 α투자 기회 노리기
이렇게 정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세부사항이겠죠. 여유자금은 뭐로 할건지, 미국 지수 ETF는 뭘로 할건지… 이에 대해서는 3강에서 알려주신다니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덕분에 애매하게 하고 있던 생각을 확 없앨 수 있었습니다. 해야할 것을 문장으로 정했으니, 다음 3강에서는 구체적인 방안을 배울 수 있길 바라며 후기를 바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