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을 도우며 행복을 느끼는 담이팝입니다 :)
서울 투자 기초반 강의를 참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는데요
1기생으로서 그때와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번에는 강의가 더 선명하게 들렸다는거에 나 스스로도
성장했구나라고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느낀 점 3가지
1. 투자에 대한 태도의 기준이 달라졌다
‘매물 하나에 투자 의사를 결정하기 위해 50개를 본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단순히 "많이 봐야지"가 아니라
투자 하나에 얼마나 진심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게 다시금 인생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느껴볼 수 있었다.
2. 결국 부동산 투자에 있어 사라지지 않는 것은 ‘입지’였다
공급이나 시장 상황은 계속 변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입지라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고
‘좋은 투자’는 ‘좋은 땅의 일부를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 나의 목표는 단순히 좋은 단지를 고르는 것에 그칠까?
나는 단순히 좋은 단지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투자하는 사람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 적용할 점 3가지
1. 강의를 필사하며 '왜?', ‘적용할 점’을 새기기
아무래도 나 스스로에게 강의를 들으며 가장 딴짓할 때에는, 강사님이 내가 모르는 지역에 대해 설명하며 모르는 단지들끼리 부딪히면서 설명하실 때 인것 같다.
그렇기에 요번에는 강사님의 말씀처럼 강의 필사를 하면서 단순히 내용을 받아적는 것이 아니라, 왜 이 단지를 선택했는지, 왜 이 단지와 비교했는지를 중심으로 필사하며 강사님의 사고방식을 내 것으로 만들기를 꼭 적용해야겠다.
2. 시세 트래킹을 습관으로 만들기
말로만 매달 시세 트래킹을 해야지라고 했지, 사실 상 명확한 목표가 없다보니 흐지부지 된 적이 많았다.
그렇기에 다시금 목표를 잡고, 내 자산의 가치를 다시 파악하고, 단순 트래킹이 아닌 저평가 여부를 알 수 있도록, 그리고 몇억대라면 어디가 좋을까?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게 요번달에는 무조건 트래킹을 해야겠다.
3.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한 질문하기
"더 좋은 자산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할 수 없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 자산을 더 좋은 자산으로 바꾸기 위해 해야 할 것을 하는 것임을 잊지 않기.
항상 "같은 ○억이라면 무엇을 선택할까?"라는 질문, 잊지 말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