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내는 투자자 버팔로Q입니다.
재테크 입문반 2강에서는 부의 지도 핵심인 [소저수기] 중
‘수.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명확하게 구조화된 개념속에서 수(수익률), 기(장기투자기간)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고,
적어도 내가 왜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서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부동산 투자를 먼저 하고 있는 이유.
제가 주말마다 임장을 나가면 주변인들이 모두 했던 말이 있습니다.
- ‘왜? 부동산을 하는 거에요? 정부 규제도 강화 되는데?’
- ‘주식이 더쉽고 빠른데, 주말에 나가면 가족들이 싫어 하지 않아요?’
저 나름대로 분명 이유가 있었습니다.
월부라는 좋은 환경과 멘토, 환금성이 주식보다 떨어지는 것 (환금성이 쉬우면 감정에 휘둘려서 팔게 되니),
부동산 불패 신화… 등등. 하지만, 이런 대화의 끝에는 스스로도 명확하지 않고, 상대방도 갸우뚱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명확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우리는 결국 가치있는 자산을 꾸준히 모아야 하는데, 나에게는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다’
- ‘규.상.하.상’ 기준을 가지고 현재 내 상황에서 투자할 수 있는 자산 중 가장 적합한 것이 부동산이다.'
- ‘물론 내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주식,비트코인,금 정도도 있다. 다만 비율을 맞춰서 그 안에서 투자한다. ’
루틴+동료와 함께 오래하자.
- ‘같이 시작한 50명 넘는 사람 중 현재 3사람이 남아 있습니다.’
너나위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23년 3월 같이 열기를 수강했던 동료들 중 누가 남아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독.강.임.투가 루틴화 되지 못했고, 좋은 동료도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하려고 하면서 내 목표를 이룰 때까지 좋은 환경속에서 루틴을 만들고, 저 부터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 드리며,
이번에 재테크 입문반 강의 들은 것이 너무 큰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