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가 되기 위한 도약을 준비 중인 도움닫기입니다.
이번 2강은 소저수기의 ‘수’와 ‘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전보드를 현실화 하기 위해 연간으로 20% 달성이 필요한 경우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는 무엇일까? 다주택 포지션으로만 복리 효과로 노후를 대비할만한 부를 이룰 수 있겠다 생각하던 저에겐, 현정부의 규제들이 부를 이루는 유일한 사다리를 끊는 굉장히 낙담스런 상황이었습니다. 1강을 들으며,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공식이 있다고?! 과연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들었지만, 2강을 들으며 비전보드에 적은 허무맹랑해 보이는 목표들이 꽤나 달성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두근두근함이 생겼습니다.
각 단계별로 필요한 여러 투자 방법 중 무엇이 알파 투자이고 무엇이 베타 투자인지에 대해서 기준을 알려주셨습니다. (알파 투자란 연간 20%의 수익률을 더해주지만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투자!, 베타 투자란 알파 투자보다는 난이도가 낮은, 시장 평균 수익률(10%)을 낼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
어떤 이유에서 일부 투자들을 위험하다 말하는지, 수익률과 수익을 내는 기간을 등을 이해하기 쉽게 순위로 정리해 주셔서 개안이 된 기분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현재 저는 1호기 알파 투자를 잘 정리해서 베타투자를 중심으로 견딜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 기회를 노리며 알파 투자등을 통해 자산 증식에 속도를 더하는 방향으로 부를 이뤄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너나위님의 강의와 보이멘토님의 튜터링 시간을 거치며, ‘서울에 내집마련!’이라는 두근두근한 목표가 생겼는데, 사실 1호기 정리 및 여러가지 리스크를 따져보며 시기를 결정해야하는데 지금 당장 액션을 취해버리고 싶어 마음이 요동을 치네요. 너나위님이 2강 끝에서 후회, 걱정, 불안함을 다룰 줄 알아야 비로소 결과를 바꾸는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씀 주셨 듯 지금은 지금 당장 액션하지 않으면 집이 날아가버릴 것 같은 불안함을 다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리스크 점검을 통해 액션할 시기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갖고, 안전하면서도 지금 해야할 것을 하는 그런 도움닫기의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