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 선배님, 튜터님, 멘토님~~현명한 방안을 제시해주세요.^^
투자하고 처음 전세를 놓게 되었습니다. 근데 매수계약한 부사님이 다른 곳에 전세 못 놓게 하십니다.ㅠ 어떻게 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상황 : 매수계약한 부사님께서 전세 단독으로 갖고 계십니다.(오늘로 딱 한달입니다.) 법인세입자 11월말 나갈 예정입니다. 근데 법인세입자는 입주협의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벌써 8월 중순으로 접어들고 11월말이지만 그래도 전세는 3개월 전부터 보러다닌고 하셨기에 지금쯤은 몇군데 더 내놓아야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부사님께 정중히 감사인사와 함께 다른 부동산에도 말씀을 드리겠다고 문자를 드렸는데
제 예상과 달리 서운하다. 내가 사줬는데, 아직 11월 말 되려면 시간도 많이 남았는데 하시면서 답장을 주셨습니다.
고민 : 부사님의 섭섭하다는 문자에 대한 답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문자로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겠다는 의사를 표현 했는데 다시 또 문자를 보내야 할까요.? / 아니면 답장하지 않고 그냥 다른 부동산에 전세를 등록해도 될까요.?
부동산은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 는 말씀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